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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학교선생님이 전해주시는 수능 1등급 되는 훈훈한비법!

으으 |2012.12.04 21:35
조회 314,891 |추천 854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16살 경상도 지방에 서식하는 흔남입니다!

전 이쁘다이쁜 여자친구가 있으니 음슴체를 쓰지않겠음!


매일매일 판 재밌게 보는데 나는 언제쯤 저렇게 쓸 일이 생길까. .하고 생각했던게 어젠데!!


딱 오늘 쓰게 되는군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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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본론 ㄱㄱㄱㄱㄱ


이번 여름에 저희학교로 새로 들어오신 선생님이 계시는데 이름을 세나라고 할게요.-)


왜냐하면 선생님 롤 닉네임이 세나거든요.~ 오타쿠가 되어버린 느낌 ㅋㅋㅋㅋㅋ

 

저희 중이시면 세나라는거 딱 누군지 아실듯ㅎㅎㅎ



처음 딱 학교에 처음 오셨을 때 되게 인기가 많으셨어요!!


왜냐하면 선생님이 되게 능글맞으시기도 하고 수업 재밌게하시고

착하고 학생들 배려를 참 잘해주시는 분 이셨거든요ㅎㅎ


다른 선생님과 다르게 딱딱하지 않으시고


저희랑 함께 단체톡을 한다던지..

저희랑 함께 게임을 한다던지..


생각해보니 저희랑 많~은 시간을 보낸거같네요 !



그렇게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어느덧 저희가 졸업할 12월 달 이 되었습니다.. 씁쓸..




저희와 같이 재밌는 시간을 보내는 떄에!!!!!

 

뙇!!!!!!!!!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평소 남녀노소 에게 사랑받았던 터이기 때문에.. 댓글이 폭풍으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타이밍을 놓쳐서 대화방에 못 참석했는데요.. 서럽.. 친구가 보내주었습니다ㅎㅎㅎㅎ

 

 

 

 

 

 

 

 

저희는 이 말듣고.. 진짜.. 되게 감명  었거든요.. 지금까지 이런 말 SNS상에서는 들어본적도 없기에..

 

이게 끝입니다! 이게 다에요!


백퍼센트 실화구요.. 이런 선생님을 둔게 되게 자랑스럽네요ㅎㅎㅎㅎㅎ


이말 이제 N드라이브에 저장해서 공부에 대한 정체성을 잃을떄 한번씩 보려구요..ㅎㅎ 저작권은 없으니 무단배포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본 선생님들 중에 진짜 멋진 선생님이신듯.. 끝을 어떡해해야 할지모르겠네..


나름 훈훈한 이야기 맞죠? : )


그냥.. 이 글 선생님에게도 갔으면 좋겠네요. 하하;


여기 까지가 준비한 글 다입니다..하하하 그리고 세나 선생님 되게 얼짱이세요 ㅎㅎㅎㅎㅎㅎ완전훈훈



크리스마스에 케빈 과 보내고 싶지 않으시다면 추천 꾸욱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명언 하나 남기고 떠납니다!!!!!!

 

 

1

 

 

 

 

 

 

 

 

 

 

 

 

 

 

 

 

 

 

 

 

 

 

 

 

2 (해보고 싶었다지.. 하.. 소원을 오는 이루는구나)

 

 

 

 

 

 

 

 

 

 

 

 

 

 

 

 

 

 

 

3

 

 

 


추천수854
반대수21
베플글쎄|2012.12.05 14:17
요즘도 저런 쌤이 있다니... ㅉㅉ님//제가 아는 선생님 중에 굳이 쌤이라고 불러달라는 분이 계셔서요. 선생님이라고 딱딱하게 불러주는것 보다 쌤이라는 한마디가 좋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쌤이라고 부르는거 싫어하시는 선생님들도 계시겠지만요. 선생님이나 쌤이라는 호칭보다는 선생님을 존경하고 따르는 진심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베플북흐북흐열매|2012.12.05 03:26
멋있다...♥
베플ㅎㅎ|2012.12.04 22:07
훈훈하다... 저 도 이런샘이랑 수업하고 싶어요 ㅎㅎ 톡되면 쌤 이랑 커플 셀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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