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16살 경상도 지방에 서식하는 흔남입니다!
전 이쁘다이쁜 여자친구가 있으니 음슴체를 쓰지않겠음!
매일매일 판 재밌게 보는데 나는 언제쯤 저렇게 쓸 일이 생길까. .하고 생각했던게 어젠데!!
딱 오늘 쓰게 되는군요.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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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본론 ㄱㄱㄱㄱㄱ
이번 여름에 저희학교로 새로 들어오신 선생님이 계시는데 이름을 세나라고 할게요.-)
왜냐하면 선생님 롤 닉네임이 세나거든요.~ 오타쿠가 되어버린 느낌 ㅋㅋㅋㅋㅋ
저희 중이시면 세나라는거 딱 누군지 아실듯ㅎㅎㅎ
처음 딱 학교에 처음 오셨을 때 되게 인기가 많으셨어요!!
왜냐하면 선생님이 되게 능글맞으시기도 하고 수업 재밌게하시고
착하고 학생들 배려를 참 잘해주시는 분 이셨거든요ㅎㅎ
다른 선생님과 다르게 딱딱하지 않으시고
저희랑 함께 단체톡을 한다던지..
저희랑 함께 게임을 한다던지..
생각해보니 저희랑 많~은 시간을 보낸거같네요 !
그렇게 시간을 함께 보내다가. 어느덧 저희가 졸업할 12월 달 이 되었습니다.. 씁쓸..
저희와 같이 재밌는 시간을 보내는 떄에!!!!!
뙇!!!!!!!!!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평소 남녀노소 에게 사랑받았던 터이기 때문에.. 댓글이 폭풍으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타이밍을 놓쳐서 대화방에 못 참석했는데요.. 서럽.. 친구가 보내주었습니다ㅎㅎㅎㅎ
저희는 이 말듣고.. 진짜.. 되게 감명 었거든요.. 지금까지 이런 말 SNS상에서는 들어본적도 없기에..
이게 끝입니다! 이게 다에요!
백퍼센트 실화구요.. 이런 선생님을 둔게 되게 자랑스럽네요ㅎㅎㅎㅎㅎ
이말 이제 N드라이브에 저장해서 공부에 대한 정체성을 잃을떄 한번씩 보려구요..ㅎㅎ 저작권은 없으니 무단배포 가능하다고 합니다!
제가 본 선생님들 중에 진짜 멋진 선생님이신듯.. 끝을 어떡해해야 할지모르겠네..
나름 훈훈한 이야기 맞죠? : )
그냥.. 이 글 선생님에게도 갔으면 좋겠네요. 하하;
여기 까지가 준비한 글 다입니다..하하하 그리고 세나 선생님 되게 얼짱이세요 ㅎㅎㅎㅎㅎㅎ완전훈훈
크리스마스에 케빈 과 보내고 싶지 않으시다면 추천 꾸욱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명언 하나 남기고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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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보고 싶었다지.. 하.. 소원을 오는 이루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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