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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망나니 하루 이야기

하루애미 |2012.12.04 23:55
조회 248,006 |추천 558

꺄아아아아아 ㅋㅋㅋㅋ 대박 ㅋㅋㅋ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항상 ㅋㅋㅋ 톡되신 분들 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톡되어 있다는 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와닿는 오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사진 봐주신 분들ㅋ 예쁘다고 말씀해주신 모든 분들 ㅋㅋ 정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제 눈에만 이쁜건 아닐까 ㅋㅋ 올리는 그 순간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걱정했거든요 ㅋㅋ ㅋ

그런데 이렇게 >_< 좋아해주셔서 ㅋㅋㅋㅋ 대박감사합니다 !!!!!!!

2탄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ㅋㅋㅋㅋㅋ 또 재미진 사진 올리겠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ㅋㅋㅋ 사진 투척 ㅋㅋㅋ

 혼수상태의 하루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모습임 ㅋㅋㅋㅋㅋ

 

 

 

 그나마 조금 귀엽게 나온사진이에요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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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ω' 20대 냥이맘 흔녑니다. ㅋ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우리 하루도 한번 소개해볼까 하구요.

하루는 스코티쉬 폴드+샴 의 믹슨....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어디까지나 제 짐작입니다. ㅋㅋ 입양할때 아무 얘기도 듣지 못했어요. )

데리고 나가면 다들 고양이 같이 안생겼다고 말씀들 하세요. ㅋ

아닥하고 사진 갑니다 ㅋㅋ

 

 

 

 

 

 

 

 

 

 

 처음 집에 왔을때에요 ㅋ 2개월땐데 낯가림도 전혀 없고 완전 그냥 개냥이 그자체였어요.

 

 

 요염 돋는 남자 1

 

 

 요염 돋는 남자 2.

 

 

멍~ .jpg

 

 

다 펼쳐도 3등신. (어느날 보니 이러고 멍때리고 있었음ㅋㅋ)

 

 

 지켜보고 있다 1 (애미.. 뭐하니?)

 

 

 지켜보고 있다 2 (조용해서 찾아보면 항상 커텐뒤에서 날 노리고 있었다는;;)

 

 

 가드를 올려라

 

 

 장난감과 대치중 ㅋㅋ

 

 

나 완전 피곤하다. 깨우지 마라. (새벽같이 일어나 우다다 하길래 아침 산책데리고 나갔더니 오자마자 개뻗음 ㅋㅋㅋㅋㅋㅋ) 

 

 

 하루가 좋아하는 복숭아 맛이 나는 술인데 ㅋㅋㅋㅋ

내가 먹고 있으니 ㅋㅋㅋ 계속 껄떡껄떡

 

결국엔...

 

 

 향기에 취했는지 또 개뻗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시진 않았어요 ㅠㅠㅠㅠ )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 될 지 몰라서 횡설수설 한거 같네요 ㅋㅋ

미묘는 아니지만 맹한 구석이 매력인 하루랍니다 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2탄도 올릴게요 ㅋㅋㅋㅋㅋ

아직 하루의 매력 많이 남아있어요 !! ㅋㅋㅋㅋ

감솨합니닥 ㅋㅋㅋㅋ

 

 

 

 

추천수558
반대수5
베플박선미|2012.12.05 16:51
얼굴보고 저희집 야옹인지 알았어요ㅎㅎ흔치 않은걸로 아는데ㅎ//난생 첨 리플, 베플 감사합니다^^ 우리 달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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