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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망나니 하루 이야기 3탄! 입니다 ㅋㅋㅋ

하루애미 |2012.12.10 01:47
조회 10,725 |추천 58

안녕하세요 ~ ㅋ 20대 냥이맘 흔녑니다 ㅋㅋㅋ

3탄을 쓸까 말까 ㅋㅋㅋ 고민하다가 ㅋㅋ 글빨도 다른분들에 비해서 너무 딸리고 ㅠㅠㅠ

재밌는 다른 판도 많고 해서 ㅠㅠㅠ 망설이다가 ㅋㅋ ㅋ

그냥 ㅋㅋㅋㅋ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ㅋㅋ 3탄을 쓰게 됐습니다 ~

하루 엄마의 맘으로 ㅋㅋㅋ 봐주세요 ㅋㅋㅋ

 

아닥하고 사진 갑니다 ㅋㅋ

 

 

 

 

 

 

 

나도 무도빠 (내가 보고 있음 옆에 스윽 와서 같이 봄 ㅋㅋ)

 

 

 

 

 

  

 초집중 중이다잉

 

 

 

 

 

 

 자는거 아님. 진짜 이 자세로 무도 시청중임 ㅋㅋㅋㅋㅋㅋ

 

 

 

 

 

 

사장님 (알파치노를 능가하는 뒷모습)  

 

 

 

 

 

 

 숨었는데 다리를 깜빡했네예.

 

 

 

 

 

 

 나는 누구. 여긴 어디...( 폴드가 이 자세로 잘 앉는 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나 생각 좀....

 

 

 

 

 

 

 시누이의 뺨을 후려치는 새침함.

 

 

 

 

 추울땐 담요가 최고여

 

 

 

 

 

 

 짝퉁 PUMA

 

 

 

 

 

 요가계의 꿈나무 ㅋ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ㅋㅋ

 감사합니당~ ㅋㅋㅋㅋ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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