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ω' 20대 냥이맘 흔녑니다ㅋㅋ
많은 관심 넘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렇게 예뻐해주실 줄 몰랐어요 ㅋㅋ
반응 좋으면 2탄 쓸게요 ㅋㅋ 라고 쓰긴 했지만 ㅋㅋ 전혀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2탄을 쓰게 됐네요 ㅋㅋㅋㅋ 다 님들 덕분이에요 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종이 뭐냐고 많이 물어봐주셨는데요 ㅋㅋ ㅋ
저도 사실 몰라요 ㅋㅋㅋ 그냥 믹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ㅋ
뭔말을 써야할 지 ㅋㅋㅋㅋㅋ 모르겠어서 ㅋㅋㅋ
그냥 또 아닥하고 사진 올릴게요 ㅋㅋㅋ
모두 다 풋쳐핸졉 !!
나 이러고 자는거 아니다... 생각중이다...
나 이러고 자는거 아니라고... (목 안아프냐..??)
으잉?? 나 불렀냐 ?
이건 뭐? (사진찍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ㅋㅋ 정면사진이 별로 없음 ㅋㅋ)
물은 고개를 쳐 박고 먹어야 제맛
옛다. 앉아줬다. 빨리 찍어라.. 됐지??
내 사랑 리락쿠마ㅋㅋ(리락쿠마 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ㅋ 인형이 시커매짐 ㅋㅋㅋㅋ)
얼굴 찌그러져도 아웃 오브 안중 쿨한 남자
이 자리가 명당 (좁은 저 사이로 들어가서 저 자세로 졸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다리는 쭉 펴야 제맛 (펴도 그게 그거)
맹~ ..... 멍~ ....... 으잉? ....? (뭐 보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 ㅋㅋ)
안성맞춤 내 자리 (한국에서 엄마가 보내준 김치통인데.. 다시는 김치를 못담게 됐다는..;;;;;)
여~ 아가씨~
타 ! (그림판으로 그린거임 ㅋㅋㅋㅋㅋ 이해바람 ㅋㅋㅋ)
물은 엎드려서 먹어야 제맛 ( 귀차니즘 발동해서 저자세로 슬금슬금 기어와서 저 자세로 물 잡수심)
나 여깄다 ~ (하루가 환장하는 거 비닐봉지, 박스, 옷장 ㅋㅋㅋㅋㅋ 옷꺼낸다고 옷장 열면 어디서 쏜살같이 ㅋㅋㅋ 뽕맞은 듯 뛰어와서 ㅋㅋ 낼름 기어 들어감 ㅋㅋㅋㅋ)
여유롭게 성유리 미모 감상중
흐미. 내가 안그랬다고
지켜보고 있다.. 레이져 빔ㅋㅋㅋ(플래시 켜진 줄 모르고 찍었는데 이렇게나옴;;)
멍때리고 있는 거 같아도 이불안에서 움직이는 손가락에 초 집중 중 ㅋㅋㅋㅋ
멀쩡한 면상
섹시 돋을려고 노력하는 남자
이거 내꺼다 (봉지사랑 나라사랑)
우아하게 다리꼬고 입 닦는중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는 남자 ㅋㅋㅋㅋㅋㅋ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오후네요... (오전내내 이러고 멍때림 ㅋㅋㅋ)
어제 회식에 과음했어...
2탄은 여기까지 입니다 ㅋㅋㅋㅋㅋ 재미지게 써야한다는 압박에 ㅋㅋㅋㅋㅋㅋ
코피 쏟을뻔 했네요;;;
글 재주는 없지만 ㅋㅋ 그냥 사진 위주로 봐주세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당~~~ ㅋㅋㅋㅋ
모두들 굿잠 하세요 ㅋㅋㅋㅋ
잠이 보약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