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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후기!!

유키 |2012.12.05 23:53
조회 6,431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 18되는 여학생이랍니다.제가 18년 동안 살면서 남친을 5번 정도 사겼는데 한번도 키스는 커녕 뽀뽀도 해보지 못했어여ㅜ근대 지금 사귀고 있는 남친이랑 6일째 되는 날에 처음 만나서 데이트를 했어여.그리고 둘이 노래방을 갔는데 계속 끌어 안고 있었고 남친이 자꾸 볼에 뽀뽀를 하는 거예여.저도 남친볼애 뽀뽀를 햐줬져 근데 남친이 이번에는 입이다가 살짝 자기 압을 마추는 거예여저는 처음이라 뭐지...?이러고 있는데 또 남친이 뽀뽀를 했어여 저는 남친의 뽀뽀에 기분이 좋았고 계속 노래를 불렀져근데 남친이 이번에는 좀 길게 하는거예여 저는 그냥 남친이 하는댜로 가만히있었는데 제 입속으로 남친의 혀가 들어오는 거예여저는 순간 놀랐는데 그냥 받아드리고 계속했어여 그리고 노래방이 끝나고 남친이 집에 대려다주는데 집앞에 있는 친구집 담벼락에 기대서 또 뽀뽀를 했어여ㅎ그리고 남친이랑 해어지고 집에 왔는대 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카톡을 보낸거예여그래서 제가 왜??이러니까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뭐야 뭘 본그야;;;이러니까 친구가 ㅎㅎ이러면서 다 봤다고 말을 하더라구여 전 맨붕인 상태로 잠이들었고 다음날 또 남찬을 만낫어여 이번에는 카페를 갔는데불량식품을 사갖고 갔어여 사탕을 사가지구 갔는데 제가 사탕을 먹었는데 남친이 제 턱을 당겨서 키스를 하는거예여 그리고 재 입안에 있는 사탕을 가지구 가고 자기 입안에 있던 사탕을 제 입속으로 넣어 주었어여 그러다가 마지막 사탕을 남친이 먹고 조금 먹다가 제 입속으로 넣어주었어여 그리고 집앞에서 굿바이 키스를 하고 다음날 또만났는데 엄마가 집으로 대리구 오라는 거예여 그래서 대리고 가서 밥을 먹구 같이 강아지 목욕을 시키다가 강아지 털을 털어준뒤 짧은 키스를 하고 제 방으로가서 강아지를 말려줬어여근데 나가기가 싫은거예여 그래서 남친이랑 방에 있다가 좀 야릇한 자세로 또 키스를 했어여 중간에 엄마가 불러서 둘다 그만두긴 했지만ㅎㅎㅎ네....요즘은 그냥 길가면서도 짧게 뽀뽀를 한답니다참고로 제 키는160이구여 남친은188이랍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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