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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아침햇살 |2012.12.06 23:27
조회 1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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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새학기를 


앞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전세계적으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새학기를  책가방을 지원했다.


14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따르면 케냐의 젬 지역에 있는 올렌고 초등학교의 학생들은 대부분이 종이로 만든 가방을 사용하고 있다. 그나마도 형편이 여의치 않아 책을 안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부지기수다.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위러브유는 올렌고 초등학교 전교생 530명에게 튼튼한 책가방을 지원한 것.

당일 가방 지원 내용은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케냐 국영방송인 KBC에서는 재방송까지 2회에 걸쳐 방영했으며, victiria와 Lollol 등 라디오 방송에서도 비중 있게 보도했다. 일간지 THE STANDARD ON SUNDAY는 지난 10일자 Twinkle 지면에 새 책가방을 받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학생의 사진과 함께 ‘A new bag for first term(새 학기를 위한 새 책가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전면에 보도했다.

위러브유는 이외에도 물 펌프 설치와 저수시설 지원, 학용품 지원 등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왔다. 케냐 뿐 아니라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나와 콩고에도 이미 여러 지역에 물펌프를 설치해 왔다.

위러브유 측은 현지 언론의 반응에 대해 "우리의 국제적인 활동에 여러나라의 언론에서 관심이 많아지며 일부 방송국에서는 우리의 활동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내오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2001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새생명복지회에서 태어난 복지단체로 국적, 인종, 빈부, 종교를 초월해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JTN 유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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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보 press@jtn.co.kr


 


 


온세상에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가방없이 다니는 어린 학생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픈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간  위러브유


그 감사함에 웃음과 기쁨을 참지 못하는 어린 학생들을 보며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방이 없어서가 아닌 유행과 실증으로 인해 처박아 놓은 가방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작은 것으로 행복과 감동을 전해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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