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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망나니 하루 이야기 2탄! 입니다 ㅋㅋㅋ

하루애미 |2012.12.06 23:35
조회 20,304 |추천 105

안녕하세요'ω' 20대 냥이맘 흔녑니다ㅋㅋ

많은 관심 넘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렇게 예뻐해주실 줄 몰랐어요 ㅋㅋ

반응 좋으면 2탄 쓸게요 ㅋㅋ 라고 쓰긴 했지만 ㅋㅋ 전혀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2탄을 쓰게 됐네요 ㅋㅋㅋㅋ 다 님들 덕분이에요 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종이 뭐냐고 많이 물어봐주셨는데요 ㅋㅋ ㅋ

저도 사실 몰라요 ㅋㅋㅋ 그냥 믹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ㅋㅋㅋ

 

 

뭔말을 써야할 지 ㅋㅋㅋㅋㅋ 모르겠어서 ㅋㅋㅋ

그냥 또 아닥하고 사진 올릴게요 ㅋㅋㅋ

 

 

 

 

 

 

모두 다 풋쳐핸졉 !!

 

 

 

 

 

 

 

나 이러고 자는거 아니다... 생각중이다...

 

 

 

 

 

 

 

나 이러고 자는거 아니라고... (목 안아프냐..??)

 

 

 

 

 

 

 

으잉?? 나 불렀냐 ?

 

 

 

 

 

 

 

이건 뭐? (사진찍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ㅋㅋ 정면사진이 별로 없음 ㅋㅋ)

 

 

 

 

 

 

 

물은 고개를 쳐 박고 먹어야 제맛

 

 

 

 

 

 

 

옛다. 앉아줬다. 빨리 찍어라.. 됐지??

 

 

 

 

 

 

 

내 사랑 리락쿠마ㅋㅋ(리락쿠마 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ㅋ 인형이 시커매짐 ㅋㅋㅋㅋ)

 

 

 

 

 

 

 

얼굴 찌그러져도 아웃 오브 안중 쿨한 남자

 

 

 

 

 

 

 

 이 자리가 명당 (좁은 저 사이로 들어가서 저 자세로 졸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다리는 쭉 펴야 제맛 (펴도 그게 그거)

 

 

 

 

 

 

 

맹~ ..... 멍~ ....... 으잉? ....? (뭐 보고 있는 건지 모르겠음 ㅋㅋ)

 

 

 

 

 

 

 

안성맞춤 내 자리 (한국에서 엄마가 보내준 김치통인데.. 다시는 김치를 못담게 됐다는..;;;;;)

 

 

 

 

 

 

 

여~ 아가씨~

 

 

 

 

 

 

 

타 ! (그림판으로 그린거임 ㅋㅋㅋㅋㅋ 이해바람 ㅋㅋㅋ)

 

 

 

 

 

 

 

물은 엎드려서 먹어야 제맛 ( 귀차니즘 발동해서 저자세로 슬금슬금 기어와서 저 자세로 물 잡수심)

 

 

 

 

 

 

나 여깄다 ~ (하루가 환장하는 거 비닐봉지, 박스, 옷장 ㅋㅋㅋㅋㅋ 옷꺼낸다고 옷장 열면 어디서 쏜살같이 ㅋㅋㅋ 뽕맞은 듯 뛰어와서 ㅋㅋ 낼름 기어 들어감 ㅋㅋㅋㅋ) 

 

 

 

 

 

 

여유롭게 성유리 미모 감상중

 

 

 

 

 

 

 

 흐미. 내가 안그랬다고

 

 

 

 

 

 

 

지켜보고 있다.. 레이져 빔ㅋㅋㅋ(플래시 켜진 줄 모르고 찍었는데 이렇게나옴;;)

 

 

 

 

 

 

 

멍때리고 있는 거 같아도 이불안에서 움직이는 손가락에 초 집중 중 ㅋㅋㅋㅋ

 

 

 

 

 

 

 

멀쩡한 면상

 

 

 

 

 

 

 

섹시 돋을려고 노력하는 남자

 

 

 

 

 

 

 

이거 내꺼다 (봉지사랑 나라사랑)

 

 

 

 

 

 

 

우아하게 다리꼬고 입 닦는중 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는 남자 ㅋㅋㅋㅋㅋㅋ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오후네요... (오전내내 이러고 멍때림 ㅋㅋㅋ)

 

 

 

 

 

 

 

어제 회식에 과음했어...

 

 

 

 

 

2탄은 여기까지 입니다 ㅋㅋㅋㅋㅋ 재미지게 써야한다는 압박에 ㅋㅋㅋㅋㅋㅋ

코피 쏟을뻔 했네요;;;

글 재주는 없지만 ㅋㅋ 그냥 사진 위주로 봐주세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당~~~ ㅋㅋㅋㅋ

 

 

 

 

모두들 굿잠 하세요 ㅋㅋㅋㅋ

 

 

 

 잠이 보약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추천수10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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