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류이치 사카모토. !
1952년 일본의 나가노에서 태어나 11세때 도쿄예술대학의 음악 교수에게 클래식 작곡을 배우기 시작.
1971년 작곡전공으로 도쿄예술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첫 솔로 앨범인 Thousand knives를 발표하고 3인조 테크노 그룹인 YMO를 결성하여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게되죠.
83년에 그룹에서 탈퇴하고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를 시작으로 영화음악에 몸담아
마지막 황제 로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됩니다. !
마돈나의 뮤직비디오와 몇 편의 영화에 배우로 출연하기도 하고 패션 모델로 활동도 하는 둥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류이치 사카모토
비할리우드 출신 가운데 가장 성공한 영화음악가로 잘 알려진 류이치 사카모토
특이하게도 클래식을 기반으로 하여 대중적인 테크노와 서구적인 팝 인스트루멘탈
그리고 현대음악에 월드 뮤직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만들어내는 천재 음악가
현재는 뉴욕에 거주하면서 프로듀서와 연주자로서 경력까지 더하고 있는 음악이라는 큰 틀 안에서
다양한 실험을 거듭하며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1900년 대부터 인터넷과 음악의 실험을 해온 류이치 사카모토가 10년 12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실험 프로젝트로 시작한것이 사카모토 소셜 프로젝트 (# skmts)입니다.
2011년 1월 9일 한국에서 생중계된 사카모토 류이치 Playing the Piano from seoul은
440곳 이상의 장소에서 진행됐고 전 세계 총 2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하는 큰 무브먼트가 되었죠.
이번에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
12월 9일 일요일 16시/20시 한국 세종 문화 회관
12월 12일 리쿠젠타카타 / 번외편 "trio 자선 라이브"가 생중계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의 방송 모두 http://www.ustream.tv/channel/skmts 이곳에서 볼수 있다고 하네요
세게적인 음악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공연을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