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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예수님의 재림을 신천지 인들은 어떻게 알고 있을까?

천사의나팔 |2012.12.08 10:15
조회 74 |추천 0

하나님과 예수님의 재림을 신천지 인들은 어떻게 알고 있나?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오시겠다는 재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재림"
본문 : 계 3:12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 재림은 언제, 어디에, 누구에게 임하시는가?
약 2천 년 전 구약에 약속하신 하나님과 천국은 예수님에게 오셨다.
초림으로 오셨다가 떠나가신(행 1:9-11)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은 지금까지 오지 않으셨다.

 

 

 

그러면 언제 어디에 오시는가? 또 오실 때 있게 되는 징조는 무엇인가?

예수님은 오셨다가 가실 때 위에서 질문한 것을 다 말씀하시고 가셨다.
이를 알지 못한다 함은 자신의 신앙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방인인 석가(釋迦)에게도 그 알고자 하는
노력으로 인해 장래에 있게 될 일을 알려 주셨다.
하물며 사랑하는 자녀가 구하는데 왜 알려 주시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신앙인들이 구하기 전에 이미 성경에 다 알려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를 알지 못하는 자는
자기 신앙의 나태함을 회개해야 할 것이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 주 재림에 대해 사도 바울이 언급한 내용이 있다.
주(主)가 강림하시면 믿는 우리가 그 앞에 모여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주가 강림하시기 전에 먼저 있게 되는 일이 있음을 알려 주셨다.
기록된바,
영으로나 말로나 편지로나 주가 오셨다 할지라도
쉬 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과,
먼저 선민이 배도하는 일과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구원의 주가 임하지 않는다는 경고의 말씀을 하셨다.
이로 보아 예수님 재림 전에 먼저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있어야
그 후 주가 오신다는 말씀이다.

 

 

 

또 마태복음 24장에는 주 재림과 세상 끝(말세)의 징조에 관하여
‘먼저 미혹과 시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할지라도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
이는 거짓 선지자들과 적그리스도들의 말이라.’고 하셨다
(마 24:1-5, 23-24).
그리고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고 하셨다(마 24:25).

그럼 이 때 주는 어떤 모양으로 오시는가?
번개가 동쪽에서 서쪽까지 번쩍임같이 오신다 하셨으니(마 24:27),
영으로 오시어 임하심을 알게 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재림의 징조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성전에서 이방과의 전쟁이 있고,
성전의 선민을 멸망시킨 자가 거룩한 곳에 서게 되고,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게 된다(선민의 멸망).
이 때 인자의 징조가 보이겠고,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하셨다(마 24:15-22, 29-31).
이 말씀은 주님이 오시기 전에 있게 되는
징조가 먼저 나타난 후에 주님이 오신다는 말씀이다.
오시는 예수님은 천사들과 함께 오시어
동서남북 사방에서 추수하게 된다(마 24:31).
그리고 이 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주는 자에게
주님의 모든 소유를 맡긴다고 하셨다(마 24:45-47).
이것이 주님이 오시는 길이며 징조이다.

 

 

 

계시록(1, 2, 3장)에 본바, 예수님이 먼저
길 예비 일곱 별(사자)을 보내게 되고,
길 예비 사자의 장막에 사단 니골라당이 들어와
장막 성도들에게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행음하게 한다.
이 때 예수님이 대언의 사자를 택하시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있는 길 예비 일곱 사자에게
회개의 편지를 보내게 하신다.
이 편지의 내용은 ‘사단 니골라 당과 싸워 이기라.
이기면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복을 주겠다.’는 조건부 약속이다.
이기는 자에게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임하고(계 3:12),
약속한 모든 것을 맡기게 된다.

 

 

 

 

계시록 2, 3장의 현장은 계시록 6, 8, 9, 11, 13, 12, 16, 17, 18장과 같은
현장으로, 일곱 금 촛대 장막 곧 하늘 장막이다.
그리고 계시록 2장의 사단 니골라당은
계시록 13장의 용의 무리 짐승이며,
또한 이들은 하늘 장막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성도들의 이마에 표하고 짐승을 위해 만든
우상에게 경배하게 한 멸망자들이다.
이 짐승에게 표를 받고 그 우상에 경배한 장막 사람들
곧 배도한 장막 사람들이 멸망당한 것을 두고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졌다고 말한 것이다(마 24:29, 계 6:12-14).
이를 세상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世人何知)

 

 

 

 

 

이 사건들은 하늘의 계시를 받지 못하면

사건에 관계되는 본인이라 할지라도 알지 못하며,
오직 택함 받고 전장 사건을 보고 듣고 지시받은
주님의 사자 곧 대언자만이 알게 된다.
이 때 모든 지상 성도들은 주께서 보낸 사자를 통해
계시를 받아야 배도자?멸망자?구원자를 알게 된다.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알린다(계 22:16).
이 때 성도들은 대언의 말씀을 듣고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보게 되며,
이를 믿는 자가 구원을 받게 된다.

 

계시록 2, 3장에서 말한 ‘이긴 자(이기는 자)’는 누구인가?
이긴 자는 계시록 12장의 하늘 장막의
‘해를 입은 여자에게서 난 아이’이다.
이 아이(남자)는 여러 형제들과 함께 사단의 무리와 싸워 이겼다.
하늘 장막에 들어와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행음하게 한
용의 무리는 아이와 그 형제들에게 패하고
하늘 장막에서 쫓겨나게 되고,
이 때부터 아이와 그 형제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의 역사를 하게 된다.
아이는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싸워 이긴 것이었다.
계시록 2, 3장에 약속한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은
이긴 자에게 임하게 되고,
약속한 만나와 흰 돌과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 권세를 받게 되고,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아 정사를 함께 하게 된다.

 

 

 

 

계시록 12장에서 본바, 하늘에서 예수님이 이긴 것과 같이
이 땅의 하늘 장막에서도 예수님의 소속
(약속의 목자 ‘이긴 자’와 그 형제들)이 이기게 되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서도 그와 같이 이루어진다.
이것이 재림의 길과 징조이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누구에게 임한 것을(계 14:1-5) 알린 것이다.

 

약속의 말씀과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자.
하늘에 소망을 둔 지상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임한 이긴 자에게 와서 천민(天民)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을 얻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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