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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의 뻔뻔함

데미안 |2012.12.08 16:08
조회 778 |추천 5
예를 들어 남자가 여성의 순결을 따진다면?
여자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남자는 순결하냐고.
여기서 여자들은 여자의 순결 = 남자의 순결. 이렇게 보네요?

여자들은 말을 합니다.
처가와 시댁을 공평하게 해야한다고. 즉 시댁 = 처가 이런 평등공식?

여자들은 말을 합니다. 남자가 담배피우니까 여자도 담배피우겠고 남자가 술을 마시니 여자도 하겠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만일 남편이 부인에게 남자가 벌어오는 액수와 똑같이 벌어오라고 하거나 결혼비용이나 데이트 비용은 왜 일반적으로 여자가 훨씬 적게 내는 것이며 군대는 왜 안갑니까?

남자가 이런 것을 따질 때 여자들의 반응은?
대부분 골빠진 무식인증.

왜 이러죠?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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