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저녁 퇴근하고 톡톡쓰기를 했지만
콩이의 마우스밟기에
저의 톡톡이 모두 휘리릭 날아가버렸어요ㅠ
으악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틀늦은 일요일에 다시 글쓰기를 시작합니다욧 ㅋ
음마~콩이언냐는 너무 키보드랑 마우스를 밟는다옹~
[맞아 ㅠ아리는 잘 피해다니는데 구칭~?]
내가 뭘잘못한건지 모르겠다옹~
[.....자...잘했다 잘했어 ...ㅠ]
음마~오늘은 뭐라고 쓸꺼냐옹~?
[글쎄...내가 금요일에 무슨얘길썼는지 기억이안나
]
음마 고민하지말고 기냥 우리랑 깃털잡기 어떠냐옹~?
아리 니생각은 어떠냐옹~깃털잡기 조치냥?
그건 좋긴한데 음마 저기 천장에 뭐가 있다옹~
[뭐...뭐가....여름은 옛날에 지났는데 왠 무서움모드야; 난암껏도안보여~
]
이번엔 조밑으로 갔다옹~
음마옆으로 갔다옹~
[으...으악!!!!무서워 하지마~!!!]
그거 ....내 털이라옹~![]()
[......이시키가!!요즘 왜케 털이 많이빠지냐!!]
털이 너무 날라댕긴다옹~
음마 청소좀 열심히 하라옹~
[....아무리해도 너네털은 너무 빠진다]
그래서 어쩌라는거냥?
[뭐...
어쩌라는건 아니징~욜심히 할께 청소 ;;]
콩이언냐 나처럼 요런 높은데 있어야 된다옹~
그래야 음마가 청소기 돌리기 더 편하다옹~![]()
[똑띠하네...]
이정도 올라가있으면 되냐옹~?
음마 언능 청소하라옹~ㅋ
[우리 콩알이 아구 똑띠해 ㅋㅋㅋ
]
음마 청소해서 방공기가 깔끔해졌다옹~
쾌적해서 잠이 슬슬온다옹~
쿠울~
[음마도 잠이온다 옆으로 좀만가봐 같이눕게~]
아리가 옆에 있어서 더 못간다옹~그냥 거기서 자라옹~
[한국묘의 정서가 이게 왠말이란말이더냐~!!엄마한테 효도혀야지~~
]
......
[자네....자는구나...그랬구나~]
잘도잔다
이잉~음마 시끄럽게하지말고 잠좀자게 냅두라냥~
절로 가라냥~그만좀 찰칵거리라냥~
[거참 성격있넴
]
아라떠 그럼 잘좌ㅋ
여기서 오늘 이야기 끝ㅋㅋㅋㅋ
아 진짜 금요일에 재밌게 썼는데 기억이안나요....![]()
그럼 월욜부터 다시 정주행 ㅋㅋㅋㅋ
오랜만에 오늘의 동영상!!!!
집사가 더 혼들갑이야 편
ㅋㅋㅋㅋㅋ그럼 낼 저녁에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