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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판] 강낭콩알 콩이때문에 늦어진 12편

셔틀퐉 |2012.12.09 20:04
조회 5,031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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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저녁 퇴근하고 톡톡쓰기를 했지만

 

콩이의 마우스밟기에

 

저의 톡톡이 모두 휘리릭 날아가버렸어요ㅠ

 

으악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틀늦은 일요일에 다시 글쓰기를 시작합니다욧 ㅋ

 

 

음마~콩이언냐는 너무 키보드랑 마우스를 밟는다옹~

 

[맞아 ㅠ아리는 잘 피해다니는데 구칭~?]

 

 

내가 뭘잘못한건지 모르겠다옹~

 

[.....자...잘했다 잘했어 ...ㅠ]

 

 

음마~오늘은 뭐라고 쓸꺼냐옹~?

 

[글쎄...내가 금요일에 무슨얘길썼는지 기억이안나 실망]

 

 

음마 고민하지말고 기냥 우리랑 깃털잡기 어떠냐옹~?

 

 

아리 니생각은 어떠냐옹~깃털잡기 조치냥?

 

 

그건 좋긴한데 음마 저기 천장에 뭐가 있다옹~

 

[뭐...뭐가....여름은 옛날에 지났는데 왠 무서움모드야; 난암껏도안보여~놀람]

 

 

이번엔 조밑으로 갔다옹~

 

음마옆으로 갔다옹~

 

[으...으악!!!!무서워 하지마~!!!]

 

 

그거 ....내 털이라옹~음흉

 

[......이시키가!!요즘 왜케 털이 많이빠지냐!!]

 

 

털이 너무 날라댕긴다옹~

 

음마 청소좀 열심히 하라옹~

 

[....아무리해도 너네털은 너무 빠진다]

 

 

그래서 어쩌라는거냥?

 

[뭐...딴청어쩌라는건 아니징~욜심히 할께 청소 ;;]

 

 

콩이언냐 나처럼 요런 높은데 있어야 된다옹~

 

그래야 음마가 청소기 돌리기 더 편하다옹~파안

 

[똑띠하네...]

 

 

이정도 올라가있으면 되냐옹~?

 

음마 언능 청소하라옹~ㅋ

 

[우리 콩알이 아구 똑띠해 ㅋㅋㅋ짱]

 

 

음마 청소해서 방공기가 깔끔해졌다옹~

 

쾌적해서 잠이 슬슬온다옹~

 

 

쿠울~

 

[음마도 잠이온다 옆으로 좀만가봐 같이눕게~]

 

 

아리가 옆에 있어서 더 못간다옹~그냥 거기서 자라옹~

 

[한국묘의 정서가 이게 왠말이란말이더냐~!!엄마한테 효도혀야지~~버럭]

 

 

......

 

[자네....자는구나...그랬구나~]

 

 

잘도잔다

 

 

이잉~음마 시끄럽게하지말고 잠좀자게 냅두라냥~

 

 

절로 가라냥~그만좀 찰칵거리라냥~

 

[거참 성격있넴 폐인]

 

아라떠 그럼 잘좌ㅋ

 

여기서 오늘 이야기 끝ㅋㅋㅋㅋ

 

아 진짜 금요일에 재밌게 썼는데 기억이안나요....슬픔

 

그럼 월욜부터 다시 정주행 ㅋㅋㅋㅋ

 

오랜만에 오늘의 동영상!!!!

 

집사가 더 혼들갑이야 편

 

ㅋㅋㅋㅋㅋ그럼 낼 저녁에봐용안녕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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