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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나를 비참하게 신상털고 잦은욕설에 죽고싶습니다.

피해자 |2012.12.11 18:14
조회 11,190 |추천 35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고 뮤지컬을 사랑하고 뮤지컬 연출가가 꿈인 학생입니다.

현재 뮤지컬카페 여러군대 운영진으로 있고 그외에 여러뮤지컬 카페를 활동하면서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과 소통하고 좋은 인연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지금 저는 한 사람의 장난으로 저의 신상이 털리고 마녀사냥을 당하고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제가 3월 초 네이버의 뮤지컬유니크카페에서 디자인스탭으로 활동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카페에서 뮤지컬 자료사기사건이 발생하였고 알고보니 사기꾼은 그카페 운영자였습니다.

저는 사기피해자들을 모아 진실을 알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증거도 모으고 진실규명글도 올리고 하지만 저희가 진실을 알렸더니 운영진인 저부터 강제탈퇴시키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타카페에 진실규명글을 올렷더니 잠수타고 잠수타다가 세컨아이디로 사기치고 다니고

또 찾아서 진실을 알리고 잠수타고 잠수타다가 또 나타나서 죄가없다고 그러고 또 잠수타고 나타나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저와 피해자 분들은 진실을 알렸고 결국 인정하고 사과하고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저에 대한 안좋은 얘기가 나오더군요....

제가 사람을 죽여달라고했다느니,제가 자작극했다느니,정신병이있다느니........심지어 제가 몸을 팔았다는등...입에 담기 힘든 루머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저 사기 피해자분들과 함께 도움을 주었는데 이런 루머로 시달리는게 이해가 안되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무엇보다 이런 루머를 퍼트리고 다니는 사람이 저와 '친구'관계인 사람이 이랬다는게...........더 충격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모르는곳에 저의 얘기가 떠돌아다닐까봐 이렇게 판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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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영하는 카페에 올렸던 해명글을 그대로 가져와봅니다.

*링크걸린 부분은 회원공개로 되어 있어서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http://cafe.naver.com/limusical/12454

 

1.내가 뮤지컬홀릭스운영자인가?

 

 

 

(당사자에게 동의후 올리는것이며 지금은 오해가 풀린 상황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제 부계정 블로그 방명록에 지인에게 이런글이 올라왔더군요. 제가 뮤지컬 홀릭스 운영자라니............저도 당황스럽더군요. 처음에 무슨소리냐고 물었고 오해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여러차례 설득 후 제가 해명하겠다고 하였고 증거와 제입장을 설명하는 메일을 보내서 다행히 오해는 풀었습니다.  이런 말이 어떻게 나왔는지 제 지인에게 물었더니 상황은 이러하더군요.

 

 

제가 뮤지컬 홀릭스를 운영한다구요? 전 뮤지컬홀릭스 고3때 가입만 해놓고 활동 조차 하지않은 카페입니다 아래 사진 보시면 회원정보가 뜨는데 전  그냥 일반회원인데 무슨 근거로 제가 뮤지컬홀릭스카페를 운영한다고 하죠? 제가 어디 운영하는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다른사람들에게 말하는건 허위사실 유포아닌가요?

 

 

2.사기 사건에 대한 진실 이해가 빠르기 위해 퍼블릭에 올렸던 사기 고발글입니다(http://cafe.naver.com/limusical/12446) 사기 사건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유니크 운영자 얌카키가 상습적으로 사기를쳣고 저와 사기피해자들이 협력하여 진실을 알리는 글을 올렸습니다

 

사기 사건에 대해 언급하자면 라이프 인 뮤지컬카페가 생기기전 뮤지컬유니크카페가있었습니다. 거기 운영자가 얌카키인데 운영자로있으면서 회원분들을 기만하고 사기치고 다녔죠. 물론 피해자당사자와 사기친사람과 합의후 해결하면 제일 좋겠지만 그당시엔 심증이있고 물증이 없는 상황이엿고 그사람이 임태경모차르트 영상(이하 임차르트영상)만 사기 쳤는것이 아니라  영웅영상,잭더리퍼영상,닥터지바고엠알,셜록홈즈엠알,김종욱찾기영상,화려한휴가영상,영웅악보,영웅엠알, 동맹사기,에이콤직원사칭,회원협박등등...상습적으로 사기를 치고 진실을 알리려는 회원을 협박하였습니다. 도저히 개인이 풀수 없는 상황이 아니였고 제게 도움을 요청하였고 제가 도와주게 된것인데 사건 하나만 알고 모든걸 판단하여 말하나요? 무엇보다 본인이 이 사기 사건에 대해 아는게 카페소속된 다른 지인들이 말하여 알게되었다구요? 사기터지자마자 저는 당시 슈아와 친구관계고 사기에 대해 먼저 말하고 도움을 요청한적이 있어요 그당시엔 고발글 초안짜는등 사기사건에 잠깐 도움준적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사기사건에 대해 알게된게 지인들이 나때문에 피곤해하다면서 털어놓은 말로 알았다는 말은 모순이죠 2) 사기피해자들과의 관계 슈아의 주장에 따르면 슈아에게 사기피해자들이 제 뒷담을까고 제가 이사건에 주제넘게 나서서 피곤하다고합니다 전에 제게 전화로도 사기피해자들이 너 싫다고 나댄다고 제발 사라졋으면 좋겟다고 하고 그 사기피해자들을 대표로 수정비님 리한언니가 슈아에게 조취를 취해달라고 했고 슈아는 그 조취로 블로그에 글(http://cafe.naver.com/limusical/12447)쓰고  제게 전화로 온라인에 제신상을 까발리겟다는등 욕설과 협박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모순점은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슈아는 사기피해자도 아니며 유니크카페나 라이프 카페 회원이 아닙니다 수정비님과 리한언니도 엄밀히 말하면 사기 피해자가 아니였습니다(물론 사기사건에 도움은 주셧지만) 제가 사기사건을 담당하면서 여러사기피해자들을 만나봤는데 아직도 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그 분들은 정작 수정비님이나 슈아의 존재를 알지도 못하는데 슈아에게 이런 부탁을 하는건 말이 안되죠 리한언니도 슈아에게 제 험담을 하면서 슈아에게 부탁했다고 하는데 그당시에 리한언니는 라이프 운영자와 오해로 이미지가 안좋아졋고 제게 변호글을 써달라고 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뒤에서 제가 사라지길 원하고 슈아에게 이런 태도를 보이는건 말이아니죠 게다가 리한언니가 전부터 블로그채팅으로 제 험담을 했다고 하는데  정작 리한언니는 제게 블로그 채팅기능을 모른다고 하였고 슈아하고 그만큼 친분있는사이가 아니고 그때 당시 리한언니는 모의고사등 대입준비로 컴퓨터도 잘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제게 먼저 도움을 요청하고 채팅기능도 모르고 제험담할때가 모의고사때인데 이것이 가능할까요? 제가 슈아보고 내눈으로 확인하고싶으니 3자대면을 하자고 했더니  "넌그렇게 날 나쁘게 만들고싶냐" "삼자대면하면 너를 불리하게 몰것이고 끝나고 서울로 압송시킬것이다" 라면서  이런 강압적인말로 삼자대면을 끝내 피하였습니다. 정말로 본인이 진실하다면 굳이 이렇게 극단적인 표현을 하면서 삼자대면을 피할 이유가없죠 그리고 사기피해자들이 진짜 제게 불만이 있다쳐요 사기피해자도 아니고 카페회원도 아닌 슈아에게 부탁할까요? 라이프 운영자나 운영진에게 부탁하거나 혹은 카페회원에게 부탁하는것이 상식적이겟죠 아님 직접적으로 이러한 불만이있으니 고쳣으면 좋겟다고 서로 좋게 대화로 푸는게 상식적인 상황이죠 전혀 연관없는 슈아에게 부탁할 필요도 없고 아무 관련없는 슈아가 개입될 명분도 자격도 없죠 3) 내가 피해자 코스를 밟는다?

 

슈아의 주장은 제가 얌카키를 의도적으로 매도하기 위해 사기피해자들을 접근하고 사기피해자들에게 얌카키에게 강간당할뻔했다고 말하고 제가 피해자인척 굴고 심지어 슈아가 만든 단톡방에서 제가 얌카키에게 꼬리치고 눈웃음팔고 몸팔았다라고 하더군요 단톡방 사람들도 제가 수건라면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했습니다 심지어 슈아 지인중 한사람이 제게 카톡으로 "님 신상털렸음 ㅅㄱ"라고 하면서 제 핸드폰번호를 도용하여 성매매글까지 올렸습니다 하............전 분명히 피해자분들께 제가 성희롱을 당했다고 얘기하였고 성희롱외에도 디자인적 노동력갈취(타이틀,대문,홍보물은 물론 자신의학교홍보물도 요구하였습니다) 얌카키때문에 컴퓨터 하드날려서 물질적인 피해를 본것도 같이말하였지 성적인 피해자라고만 말한적은 절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제가 그렇게까지 저를 망가뜨리면서 나서겠습니까? 저도 사실 제가 당한 부분을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 사기 피해자도 아니고 조금이라도 그들과 같은심정으로 동변상련입장으로  도움이되주겠다는식으로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얌카키가 서울산다구요? 얌카키는 안동살고 안동은 대구랑 가깝고 심지어 얌카키는 대구에 있는 경북대에 자주온다고 했습니다 실제로도 저보고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무슨 근거로 얌카키가 서울산다고 하나요? 또한 제가 슈아한테 자백했다구요? 그때 상황이 제가 근무하는데  수십통전화와 문자를 하고 전화를 받으니 욕과 협박을 하면서 공포적인 상황을 만드는데 그상황에서 저는 일을 수습하고 싶은 심정으로 슈아에게 메일로 보낸것이며 누구라도 제상황이엿다면 그렇게 자백했을것입니다 그렇게 공포적인 분위기를 형성하여 얻은 자백만으로 저런 주장하는것이 정당하나요? 슈아의 주장이 정당하려면 정당하게 얻은 자백과 사기피해자들의 진술이 있어야하는것이 아닌가요? (여기서 사기피해자들의 진술은 자기지인 아닌 진짜 사기피해자분들의 진술을 말하는겁니다) 그리고 저의 성희롱에 대해 왈가왈부하는데요 성희롱의 기준은 당사자가 성적으로 불쾌감을 느끼면 해당되는것인데 슈아와 지인들이 접니까? 아니면 제가 얌카키와 대화하는거나 전화하는 내용을 단한번이라도 들은적 있나요? 제가 한말만 듣고 당시 상황을 직접적으로 겪어본적있고서 그런말을 하나요? 더 가관인건 제가 슈아에게 제번호를 도용하여 성매매글이 올라왔다고 말했을때 슈아는 제게 "니가 자작한거 아니냐?" "너 설마 처녀냐?"라고 사과를 하지 못할 망정 저를 모욕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얌카키한테 성희롱 당한것보다 슈아와 그 지인들에게 성적으로 정신적 피해를 당한것이 큽니다 4) 내가 얌카키를 죽여달라고했다? 제가 슈아에게 이말을 했던 상황은 얌카키가 진실을 알리면 잠수타고 잠수타다가 세컨아이디로 활동하고 진실을 또 알리면 잠수타고 이것이 계속 반복되고 끝나지 않는 이 싸움이 지칠때로 지쳐서 울면서 나도 모르게 나도 죽고 얌카키도 죽이고 싶다고 말이 나온거 뿐이지 제가 고의적으로 얌카키를 죽이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제가 힘들어서 털어놓은 얘기를 이용하고 일부분만 말하여 왜곡되게 전달하고  한사람을 매도하는것이 정당하나요? 정작 제가 이말했을당시에는 저를 위로하고 넘어갔으면서 저와 관계가 악화되자 자기가 유리하게 말하는게 정당한 진술입니까? (이와 같은예로 제가 술마시고 슈아에게 실수한거를 떠벌리고 다니는게 잇죠) 
3. 누가 스토커인가?

 

제가 슈아의 스토커라구요? 슈아가 저까는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http://cafe.naver.com/limusical/12447)

 

 

 

여기서 내용을 보면 제가 슈아에게 연락을 씹는다고 하고 전화를 받으라는식으로 말을하는데 상식적으로 제가 슈아를 스토킹했다면 연락을 피하는게 말이 되나요? 벌써부터 자기가 한말에 모순점이 생기고 있죠? 슈아는 제게 연락을 계속 취했고 저는 그연락을 피하려고 때론 거짓말로 회피를하였고 제가 연락을 안받으면 수십통씩 전화와 문자 음성메세지등으로 연락을 취했고 제가 잠수탔을때는 제 부계정아이디에게 쪽지와 방명록등 제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저보고 절대로 자신에게 못벗어난다고하고 그외에도 연락을 안받을시 서울로 압송시키겠다는등 저를 협박하는데 객관적으로 이러한 상황에서 누가 과연 스토킹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4. 내가 망상병 환자다? 이것은 제가 말로 설명하는것보단 제가 카페에 올렸던 글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http://cafe.naver.com/limusical/12366) 제가 신상털리고 슈아지인들에게 테러당하고 지칠때로 지쳣을때였습니다 유일하게 슈아 단톡방에 절 옹호해주고 제 편이 되어주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를 대변하여 슈아와싸웠고 건강에 무리할정도로 싸움이 치열해져서 보다 못해 제가 슈아에게 보냈던 메일입니다 이 메일의 내용은 감정이 격하여 비속어를쓰고 다소 거친점을 양해 부탁합니다 저도 이 이메일을 공개할 생각은 절대로 없었지만 공개를 하지 않으면 제가 망상병을 가지고 보내지도 않은 메일을 보냈다고 하니 어쩔수 없게 공개를 하게 된겁니다 (http://cafe.naver.com/limusical/12448) (개인 신상은 가렸습니다) 5. 연락하기 싫다면서 왜 연락을 하는가? 슈아 논리 대로라면 제가 연락 끊었다면서 연락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하는데 저도 슈아랑 엮이는거 피곤합니다 하지만 슈아블로그에 저에 대한 험담과 제신상이 공개가 되는데(http://cafe.naver.com/limusical/12450) 누구라도 이걸 보면 연락하지 않을까요? 제가 연락한거가지고 왈가왈부하기전에 연락할 동기를 만든것이 근본적으로 따져봐야할 상황아닌가요?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개인신상을 공개하고 마녀사냥을 하여 참다못해 처음엔 메일을 보냈습니다 주고 받은 메일은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http://cafe.naver.com/limusical/12449) (참고로 동시에 메일이 오가서 보기 편하게 보낸메일 받은메일로 정렬하였습니다) 저도 처음에 메일로 좋게 끝내려고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욕을하면서 증거를 가져오라는식으로 말하고 인정하지않고 대화를 끊으려고하길래 제가 너무 억울하여 슈아 방명록에 제가 글을썼습니다 하지만 글을 바로 삭제하고 차단해서 저는 결국 제 블로그에 글을쓰고 카페에 퍼왔습니다 그리고 슈아는 제가 증거를 두번이나 보여달라했음에도 불구하고 심증아닌 증거를 가져오라고하고 제가 보여준 증거에 대해 해명하지않고 무작정 자신이 하지 않았다고만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달린 댓글을 보았는데

 

  제가 집착한다구요? 본인이 증거를 가져오라고해서 저는 증거를 보여주었고 보여주려고하니 차단부터하니 저는 억울해서 올린것인데 이것이 집착인가요? 그리고 안주거리로 저의 신상을 공개하고 저를 욕하는걸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게 충격이였습니다 누군가의 심심풀이로 한사람은 고통받고 있는데.................... 한때 저와 친구관계였던 사람이 이렇게 말하니 할말이 없습니다....   6. 심심풀이로 안주거리로 욕하는것이 정당한가?

 

 

 

http://cafe.naver.com/limusical/12451 사과를 하지도 못할망정 오히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저는 화도 안났습니다.... 장난으로 실수로 신상을 까발리고 한사람을 정신병자 취급해놓고 이러한 태도를 보이는데............................. 전엔 저보고 자기가 절대로 제 신상을 터트린적 없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차명계정이니 자기 아닌 다른 사람이 그랬다고 해놓고 그런 사람이 단톡방에 아예 제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면서 테러해라 안말린다고 알림해놓나요? 이제와서자신이 실수로 그런거가지고 뭘그러냐고하고 제가 이번호 안쓴다고 또 제 핸드폰 번호와 저의 이름을 함부로 올리고................ 심지어 제 사진을 함부로 다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슈아가 제사진을 주지 않았다면 제가 모르는사람이 슈아지인이 어찌 제 사진을 가지고 있나요? 한사람의 장난으로 한사람은 상처받고있습니다   과연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입니까?  

저도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친거 같네요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일부분을 과장하고 왜곡하여 말하고 그저 장난으로 안주거리로 한사람의 인격을 짓밟는 말과 행동에대해 저는 너무나도 상처를 받았습니다
본인이 한말에 반드시 책임을 져야합니다
---------------------------------------------------------------------------------------- 제가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도 사과는 거녕 오히려 자기 블로그에 저를 변호해주던 사람들을 욕하였습니다.

 

 

덧. 떠보는 글이었는데 아주 그냥 덥석 무네?
그래서 니들이 안되는거야 병신들-
아무리 온라인이라도 너무 도가 지나치는거같네요....
저도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것도 장난으로 한사람의 인격을 짓밟는 행위는 더는 참을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사람을 욕해달라고 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는 혹시라도 어딘가에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의 신상과 저의 얘기가 떠돌까봐 얘기하는것이고
너무나도 억울하여서 여러분께 털어 놓은것입니다.
제가 바라는건 온라인이라도 지킬건 지키길바라고 사과는 받을수 있을진 모르겟지만.....꼭 사과받고싶어요
추천수3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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