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로 표현한다면..
01.
바꾸지 않았습니다.
생활방식도
성격도
옷차림도
휴대폰 번호도..
당신이 돌아올까봐 모든걸 변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02.
바보야..
꼬맹아..
내 여자야..
라구 부르던 당신의 목소리가
내 꿈에서 들려옵니다.
꿈에 있는 나한테말구
현실에 있는 나한테 그 목소리 들려주시면
안됩니까?
03.
휴대폰이 미워집니다.
"까톡""문자왔당""따르릉 전화왔어효"
카톡..문자..전화..모두다 한번씩 울릴때마다
혹시 당신일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대에 차서 화면을 보는데 당신이 아니여서..
그래서..휴대폰이 미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