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3남이고 178/76 입니다
이번에 교양 같은수업듣는 여자인데 맘에들어서
이번주 수요일날 종강하거든 그때 말걸어볼려고 합니다
난지금 굉장히 진지하고 또한 이게 진짜로 고민이라서
평소엔 별관심없다가 1~2주전부터 자꾸 생각나는데
어느날밤에는 잠도못이뤘네요;
경험많은 사람들의 많은 오더 부탁드려요
일단 수업끝나고 여자애한테 말걸어
혜진씨 잠깐 시간되세요? 라고 말건다음에
맘에들어서 그러는데 번호좀 알려줄수 있나요? 이렇게 얘기를 하려고함
그리고 번호 받고나서
지금 제가 마지막 시험이 남아서 그런데 시험끝나고 시간되세요? (레알시험있다)
라고 한뒤에 시험끝난뒤
카페가서 서로 얘기하는거야. 학과 학번부터 시작해서 나이 사는곳등등
내가 궁금했던것도 물어보고 하겠지. 근데 여기서 문제는
여러 사람들이 그렇듯이 나도 여자경험이 거의 없다시피함... 그래서
무슨말을 하면서 더 이어나가야 할지 모른다는거;
아무튼 이런식으로 하나의 시나리오를 짜서 상황별로 맞춰보는게 좋을것같아요
번호따는 시작멘트부터 지적할부분있으면 해주세요
그리고 무슨말을 하며 이어나가야 하는지도 알고싶어요
경험많은 분들의 많은 댓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