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척이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뷰를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전화기를 사고 얼마 안 되어
2회 서비스를 받았고 초기화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터치가 안 되고 했으나 저도 직장생활로 시간을 빼는것이
쉽지 않아 불편해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서비스센터로 기기를 보냈더니 기사분이 전화가 오셔서 아무 이유설명 없이
루팅을 했다고 터무니 없이 이야기를 하고 막무가내로 밀어붙이셨습니다.
그래서 본사 확인을 제가 요청을 했고 그래서 전화기를 본사로 올려
보내서 루팅확인 하고 루팅이 아니라고 확인 하였습니다 기사분은 루팅에 대한 잘못된 말은 사과는 전혀 없고 충전부 이상으로 충전되는 부분을 교체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기사분이 언성을 높여가며 엄청 불친절 하셨습니다. 수리를 무상으로 받는 입장에서 제가 잘못하였는데 무상으로 수리를 해주는 식으로 비꼬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4회째 전원불량으로 서비스 센터를 방문 하였을 때는 여성 기사분(2번 기사님)이 봐주셨는데
동일증상으로 보고 충전부분 교체를 해주셨고 교체를 해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메인보드를 교체 받았습니다. 여성 기사분은 친절히 설명과 함께 아주 인상적으로 서비스를 잘받았 습니다. 그리고 5회째 전원불량으로 12월 12일 8:40분에 방문 하였습니다. 동일증상으로 9번 기사분께 수리를 받으로 갔으나 어이 없게 또 루팅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어이가 참 없었습니다. 근거 없이 사람을 막 몰아 가더군요 그리고는 충전 부분에 문제가 있다고 또 말씀하시고 이번에는 대뜸 38,000원 수리비가 들어간다고 하시더군요 이런 서비스 참 어이가 없습니다. 내뜸 돈내라고 하는데 기분 좋은 사람 어딨습니까 충전 부분을 보니 파손 흔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디가 파손되어 있냐고 하니 눈으로는 안보인다고 그부분 때문에 충전이 안되고 이때까지 수리내역을 보니 소비자 과실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화가나서 언성을 높였더니 들은척도 안하고 사람 완전 무시 하시고 그래서 돈 낼태니 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수리를 하시더니 전원이 안들어 온답니다. 뭐 이런 경우가 있나요 무슨 근거로 38000원 수리비 든다고 하시고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이해가 안가고 서비스기사가 맞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저는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니 환불사유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환불사유를 물어보니 메인보드를 5회 교체 해야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차후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불어보니 3회째 환불사유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계시는 분이 고객한테 정확한 안내 규정을 말해주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서비스 기사분이 교육을 제대로 받는지 저는 혼돈만 더 오고 불신이 더 쌓입니다.
그리고 수리시간이 2시간 정도 걸린다며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고 해서 맞겨 두고 왔습니다.
그리고 기사분이 전화가 왔는데 메인보드를 교체 해주겠다고 하며 생색을 내며 전화가 왔고 저는 환불을 해달라고 했더니 구럼 유상처리 하겠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더니 차후에 똑같은 불량이 생기면 유상처리 한다고 말를 합니다. 무상 서비스 기간이 1년이지 않습니까 화가나서 대꾸를 했더니 기사분이 웃으시더 군요. 기사분이 LG 회장님 이신가 봅니다. 자기가 알아서 무상을 유상으로 결정을 내리고 무상으로 해줄테니 차후 유상이라고 하고 통보를 하더군요 통화하다 쓰러지는 줄알았습니다. 소비자원에 고발 할꺼라고 했더니 해라고 부추기 시더군요
그리고 고객센터가 왜 필요한지를 모르겠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고 상담을 하니 사과만 계속 하고 대책은 안세워 주시더군요. 그래서 팀장님과 통화를 하였으나 죄없는 팀장님도 사과만 하십니다. 잘못은 기사가 했는데 이기사분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저한테 이유없이 사과를 해야 하나요 인제 기계가 문제가 아니라 저의 인격에 큰 상쳐를 받았습니다. 사람을 무시하고 루팅이니 블랙리스트 고객이니 말도 안돼는 오해를 받고도 사과보다는 오히려 무식한 사람 취급을 받았 습니다.
참으로 고객은 봉입니다. 그리고 LG진주 서비스 휴대폰 수리 받으로 가시는 분들
9번은 가지 마세요 참 XX가아니무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