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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 딱 봤을 때 남자는 여자를 4단계로 나눈다.

히히 |2012.12.15 05:20
조회 89,231 |추천 20

못생긴 여자 < 이쁜 여자 < 자고 싶은 여자 < 사귀고 싶은 여자 (지켜주고 싶은 여자)

 

여기서 '<' 은 가슴 설레이는 정도와 공들이는 정도다.

 

못생긴 여자한테는 전혀 공 안 들인다. 내 기준으로 연예인 예를 들면 '오나미, 박지선' 등

이쁜 여자. 오~ 이쁜데? 인기 많을 것 같은데? 끝 - '김태희, 전지현 등'

자고 싶은 여자. 이쁜 여자들도 나뉜다. 오~ 이쁘다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한번 해보고 싶은 여자. 안 볼때면 그녀의 얼굴이 아니라 몸이 생각난다. 하지만 오랫동안 같이 지내고 싶진 않다. - '김사랑' 등

사귀고 싶은 여자 (지켜주고 싶은 여자). 그냥 죽을 때까지 영원히 함께 했으면 좋겠고, 내 영혼, 집, 차도 다 팔수 있고 모든 것 다 받아줄 수 있을 정도로 설레고, 대쉬 정도는 뭐 쪽팔림도 없이 할 수 있고, 차여도 영광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여자  - '박보영, 이연희 등'

 

남자마다 이상형은 다르지만 나누는 건 똑같을 거다. 위의 예는 내 기준이고 아이돌은 뺐음. 아이돌 넣으면 무슨 테러 당할지 모르기 때문에.

 

뭐 그렇다고.

추천수20
반대수55
베플여자|2012.12.15 07:03
4단계로나뉜다까진이해하는데 연예인 비교샷은 주관적인듯
베플진지모드|2012.12.15 21:08
오ㅋ 저도 그런식으로 나눔ㅇㅇ 잘생긴남자,유머러스한 남자,그렇게 잘생기진않아도 매력포텐 터지는남자,못생긴남자,그저그런 남자,성격 드러운남자,착한남자,얼굴도 그저그런데 성격까지 드러운남자,걍 ㅂㅅ인남자,자기 외모가 못생겼는데도 원빈급인줄알고 착각하는 남자,허세 쩌는남자 등등 이렇게 나누는데ㅇㅇ 여기서 제일 짜증나는 남자가 바로 못생겼는데 성격도 드러운남자,허세, 자기외모 착각하는 남자들임ㅇㅇ
베플df|2012.12.16 00:20
남자들 종종 그런 착각하던데 못생기면 꼬시기쉽고 이쁘면 꼬시기어렵다는생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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