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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돈크라이마미를 보다가 느낀 우리나라

헛참 |2012.12.16 00:02
조회 307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21살 여자 대학생입니다.영화 돈크라이마미를 보다가 너무 열이 받아서 다른사람 생각들은 어떤지 글을 써봅니다.

올해 여름부턴가부터 뉴스를 보면 성범죄 뉴스가 빠지지 않고 나오더군요.하루에도 몇 건씩, 성인은 물론이고 미성년자들의 성범죄는 끊이질 않덥니다.
정말 왜 이렇게 세상이 살기 힘들어 지고 있는걸까요
신체를 만지는 성추행에서부터 시작해서,강간까지 이어지는 성폭행 범죄...정말 여성으로서 살기 힘든 사회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포커스를 벗어난 이야기이지만,저는 지금 해외에서 어학연수를 잠깐 하고 있는데요
미국 아이들이 몇 명 있습니다.동유럽국가 출신의 어떤 여자애가 있는데요걔를 그렇게 미국남자아이들이 성추행을 하는 것 같더군요.다같이 있으면 그 여자애를 만지고 뭐 몸에 그림을 그려준다며 옷을 이리저리 들추고가만히 있는 여자애도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또 신나서 하고 남들에게 자랑하는 남자애들은 뭐랍니까.
이런 애들이 우리나라에도 엄청 많다고 생각합니다.그럼 이건 교육의 문제인가요?도대체 어떤 개념을 가졌길래 저렇게 행동하는지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여성이 성범죄를 당하고 나서 그렇다고 우리 나라 법이 여성을 지켜준답니까재판에 가도 성범죄자들은 술이 취해서, 미성년자라서, 뉘우치고 있어서 라는 온갖 변명으로집행유예에 그치거나, 형량도 매우 낮더군요.
성범죄가 빈번해진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우리나라가 성에 많이 개방적이 되었답니까,남성들이 그 욕구를 억제하지 못한답니까,이 사회가 성범죄를 지어도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냅뒀기 때문일까요

그 이유는 무엇이고 해결할 수는 있는건지여러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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