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학교일도 있고해서 판을 않봣더니,,조회수가 이렇게나 올라있을줄이야..ㅎㅎㅎ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 1편 댓글에서 3편에 물감녀이름 얘기쓴다고 해서요!!지금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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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시작되고 한달쯤??되니까 물감녀좋다는 얘들이 점점 늘고 있었어
나랑반에서친한친구들이랑 같이 반에서 친하게 지내자고 했는데 피햇다고햇잖아??
그러더니 나머지 반여자얘들이랑은 점점 친해지는 거야 반여자얘들중에 한명은 나랑친했는데
내가 그친구한테 가면 어디선가 물감녀가 나와서는 데리고 가고 그런식으로 반여자얘들이랑친해지더니
반여자얘들이랑 물감녀얘기하면 귀엽잖아 착하잖아 이쁘잖아 이러면서 서로 칭찬하고있었어ㅋㅋ
아진짜 그럴떄마다 답답해 죽을뻔했어 ㅠㅠㅠㅠ
남자얘들도 우리반이 다른학교에 비해 한반에 있는 학생들이 적은데 우리반이 남자얘들이 15명??정도될꺼야 그런데 그중에 5~6명이 물감녀를 좋아한다 하고 그랬어. 내가 반여자얘들이고 남자얘들이였어도 그랫을껄?? 아직 그런 실체 본얘들은 나밖에 없었으니까ㅠㅠㅠ
이제 물감녀가 왜 물감녀인지 써줄께!!1편부터 그걸 가장 궁금해하던거 같아서 쫌 길게 써야 될것같아!!
내가 다른 교과시간에 그렇게 열심히 않해도 나름 미술은 잘!!이아니라 재밋서 해그냥,,ㅎㅎ
그래서 다른 날이랑 똑같이 열심히 미술하고 있는데 그날 포스터 같은 거 그리고있었거든??
내가 하얀 물감을 쓰려고 내자리에 두고 쓰고 있었는데 물감녀가 와서 쓰더라구 우리는 선생님께서
물감을 주셔서 하는거라 신경도 안쓰고 내할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탁 하는 소리가 나더니
물감이바닥에 다 쏟아진거야 그 포스터 물감은 원래 잘못 떨구면 다 쏟아진단말이야 가뜩이나
우리학교는 나무바닥인디..내자리 바로 앞에서 떨군거라 내다리에도 다묻고 내친구가 나한테 가방을 놔서 그책상옆 걸이에 걸어놨었는데 친구가방이 검정색이라서 묻은게 티가 쩌는거야..
근데 그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물감녀를 여왕처럼 모시는 남자얘들2명이 있었는데 내가 상황을 다보기도 전에 상황에 어디선가 걸래를 갖고와서 자기들이 바닥을 닦고 있거야 ㅋㅋㅋㅋㅋㅋ 근데 물감녀 모하고있엇게~~??? 물감녀도 당황하더니 휴지를 갖고오길래 당연히 아 내친구 가방 닦아주는구나 했는데 ㅋㅋㅋ 내앞에서 남자얘들이 닦는거 보더니 지팔을 닦고 있는거야 ㅋㅋㅋㅋ
내가 황당해갖고 남자얘들한테 부터 화를 냈어 니네가 뭔데 이걸닦고 있냐고 그래도 진짜 열심히들 닦드라 ㅋㅋㅋ 그러고있을떄 종이 치고 나한테 가방 맞겨논 친구(이제 이친구를 효주라고 부를께 내가방금 런닝맨을 봐성,,ㅎㅎ)효주가 오더니 가방 갖고 간다!이러고 딱 가방을 들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묻어 있더라고.,,,가방산지 한달정도 바께 안되서 잘 메고 다니던 건데 안이랑 밖이랑
막 다 묻어있는거야...그래서 내가 설명을 해줬더니 효주가 화나서
"그래서 물감녀 어딨는데??"
이러면서 물감녀가 어딧나 봤는데 뒷문에서 자기 친구들이랑 웃으면서 놀고 있는거야..
아진짜 그떄 나같으면 집어 던졋을듯 ㅋㅋㅋㅋ
효주가 그거 보더니 아헐 이러더니 가방 들고 뒷문쪽으로 가서 쓰레기통에 가방 던져버리고
화장실로 가버렷서 그뒤에 물감녀 친구들이 딱 그걸 보더니 무슨 말을 했나봐 물감녀가 가방을 보더니
가만히 있더라고 나는 그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친구를 따라화장실로 가니까 다른 친구한테 상황을 설명하고 나가던중이라 난 그냥 들어가서 그친구랑 얘기하다가 나왔는데 와 대박 ㅋㅋㅋ
나오니까 물감녀가 뒷문쪽에서 쫌 더 나와서 거의 복도 중심에서 울고 있는거야
그러다가 효주가 지나가니까
"효주야,..진짜 미안해,,나떄문에 가방 버린거야??"
이러면서 막 우는거야 그래서 솔직히 사람이 울면 당황하잖아 그래서 효주가
"아아니야 원래 버릴라던거야"
이랫더니 울던걸 갑자기 점점 멈추는거야 ㅋㅋㅋ 그러면서 물감녀 친구들은
"아모야 물감녀떄문에 버린거 아니네 울지마 물감녀야"
이러고 물감녀는 울던걸 딱멈추더니 아그래? 이러면서 반으로 들어가버린ㄴ거야 ㅋㅋㅋ
효주는 그냥 말만하고 가버려서 뒷일 모르고 반에 들어가고 나는 뒤에 물감녀 친구들이
말하는거보고 어이도 없고 물감녀 보기 싫어서 반친구들(나랑친한5명)이 화장실에 있길래 이걸 다설명하면서 어이없다고 하고 있는데 칸에서 딱 물감녀 친구한명이 나오는거야 내가 싫어하는 어떻든 뒷담까다 걸리면 겁나 당황하잖아 그래서 그나마 나랑 친한얘여서 그런식으로 애기한거 아니니가 말하지 말라 했어 내가 뒷담깟다고 하면 분명히 다음시간에 물감녀 친구들이 우루루 다같이 몰려와서 난리 칠께 뻔했으니까 ㅋㅋㅋ 아진짜 지금 후회해 차라리 그떄 싸웠으면 지금 이러진 않을텐데 하고 ㅠㅠ 여튼 그러고 효주 가방은 결국 버리고 끝났구나 하고 종례후에 집에가고 있었어 우리학교는 4층까지 있는데 일층에 정문같이 현관이 있고 2층에 1학년3층에 2학년 4층에 3학년이 되있어 그리고 1층현관에 벤치??같은게 있는데 맨날 물감녀랑 물감녀친구들은 거기서 앉자서 한참있다 가거든??딱 거기서 우리를 엄청 쳐다 보는거야 그래서 아 와서 난리 치겟구나 하고 있었지 역시 우리 일진병걸린 물감녀 친구들은 내 예상 딱 맞추더라고 ㅋㅋㅋ 왠일로 아무말도 안건대 하고 신발장 쪽으로 가고 있는데
"민정아!!"
이러고 부르더니 우루루 나한테 와 그러면서 얘기를 하자대??모어쩌겟서 그래서 운동장으로 얘기를 하러 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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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에 일은 조회수 200만 넘으면 바로쓸께!!
내가 갑자기 어딜가야 되서 ㅠㅠㅠ 갓다와서 200넘어 있으면 새벽이라도 쓸께!!항상 길게 쓰라는데
또짧아서 미안해 ㅠㅠㅠ 조회수 200넘어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