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일어나서 폰으로 네이트온 확인을 해보니 모르는 사람에게 쪽지가 와있엇습니다. 답장을 보낸게 저의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남자분 정말 장난으로 이러는거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이분 아이디입니다
이렇게 황당하게 대화를 주고받다보니 너무억을해서 저분이 처음에 단체쪽지로 보낸것을 기억하고는
거기로 도움을 요청했더니 저말고도 다른 피해 여성분이 계서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습니다.
도대체 이런 장난을 외치는겁니까?
정말 어이가없어서 말도안나옵니다. 제가 친추가되있으면 말을안합니다 정말모르는사람인데.
이런식으로 저를 농락했다는 자체가 어이가없네요
황당할따름이구요 그리고 저말고 저 여자분은 군대간 남자친구를 기다리시는 중인데 그랫다는군요
넌어차피 버려질꺼다 뭐이런식으로 정말 어이가없지 않습니까 ? 하..정말 요즘도 이런 인간쓰레가 있긴있네요.
이규남씨 이글 보시고 좀느끼세요 당신이 한짓이
얼마나 잘못된일이고 여자들에게 상처주는 행동인지를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