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에 앞서서 저는 굉장히 글을못씁니다
맞춤법 뛰어쓰기 못함 이해해야함 그냥 알려주는건감사
또한 정말 극 개인적인생각임
19세맞음 담배는 19세이상부터 태울수있다 ㅇㅇ
아니 글을보다가 궁금해서
여자친구가 담배끊으라면 끊는사람많음>???
근대 생활하다보니까
그럴 필요가없다는걸 느꼇다.. 물론
나도 여자친구가 끊으라고할때는 정말 심각하게고민했었고
끊어도 보았다. 긴시간 끊어본적은 없다..
내건강도 생각해주고 내여자친구도
간접 흡연을 안해서 서로 좋은게 아닌가
하지만 나중에는 끊지않았다. 하지만
여자친구와 같은공간에서 담배를피우지는 않는다
만날때는 더더욱 안피고 카페 나 밥먹으로가면 금연자리에않는다
난나가서 태우고오고 그런대 내가생각할때에는
난17부터 태워서 지금25살 8년을태웠는데 담배를
이게 솔직히 태우는사람들은 알지 쉽게 끊기란 굉장히 힘들다
정말 각성해야 끊을수있어 인정할건하자고 막상끊으면길어야 3일이야
글의 요지가 센거같은데 난 그래서 결혼 전제 의 여자가아니면 안끊고있어 ㅋㅋ
왜냐고 참기힘들거든 담배가... 미친놈이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솔직히 끊는다하고 6개월이상 지난사람아니면 다 몰래몰래 뻐끔뻐끔태우고 다해
(도둑한테 너이거 훔첬지! 하면 예 ㅇ ㅇ 훔첬어용 이런말안하잖아 ㅋㅋ)
그런사람 남여구분안하고 많이봄 끊는다고하고 다음날 태우는사람도봤다
물론 끊은사람도있어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해 비흡연자는 지금이글을보고
별것도 아니네 하겠지만 끊은사람은 정말 칭찬해주고싶어 정말각성한사람들이야
하지만 난 힘들게그러지않아 줄일순 있겠는데 끊기란 정말 힘든거같아 지금상황에서는
뭐여하간 내생각엔그렇다고 몰래몰래 뒤에서 피고 걸려서 혼나지말고
필려면피고 말려면말라고 어차피 해어지면 속상하다고 담배태우고하잖아
아그리고 난 흡연자다 앞에 말처럼 굉장히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사는거같아..
앞으로 줄이도록 노력해볼께 나도 사람많은 대는 피해가면서 고등학교때처럼
사람없는 곳에서 담배태우거나 하거든 너무나쁘게보지말았으면좋겠어
그냥 내생각이야 그리고 나또한 언젠간 금연을 하려고 ㅎㅎ
당장은...너무힘드네요 시작이반이라곤하지만 기댈곳이없네요..
무례했다면 죄송해요 그냥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또한 흡연자 형님 누님 동생분들 내생각에는 3일에 2갑이 적절한 흡연양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피시는분들 돈도 줄일겸 줄여보세요 담배를끊으면 차를 살수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