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아니고 거짓아니고 절대 거짓글 아닙니다.
그것만 알아주세요,꼭
저는요 이곳에 글을쓰는건 처음이구요,여기에 이런 어두운글 쓴다고 좋은게아니니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을써보려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여학생입니다.
제목처럼 너무 힘이들고 지치고 화나서 글을씁니다.
저희가족은4식구로 나,남동생,아빠,엄마 입니다.
저는 5학년을 올라가면서 가족에게 씻을수없는 상처를 받아왔고,지금도 그래요..
왜냐구요
저와동생은2살차로 동생이10살이에요.그래서인지 아직어린지라
엄마,아빠가 완전 애지중지 하세요.....
정말 기분나쁠정도로요.
두달전이였나..
저는 동생이랑 같은방을쓰지만 칸막이가있어서 반반으로 써요.
밤에 잠을자고있는데.
탈탈탈 짤랑짤랑 이런소리 들리길래 뒤척이다가 앞에봤거든요?
그런데 동생이 제 책상에 저금통을 가위로 벌리면서 털어서 돈을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일어나서
너뭐해
하니까 동생이 뻔뻔하게
나 삼천원만제발 나 내일 친구들이랑 논단말이야
이러길래 화는났지만 불쌍해서 동전말고 지폐로 줬거든요?
그러고나서 아침에 엄마가 나갈준비하려고 지갑정리하는데
이만원 사라졌다는거에요.
그러고선 동생은 안부르고 절 부르는데
---너 지갑에 손댔어?
이러길래 아니라고 부정을했지만
엄마는
니동생은 내가 어제 용돈줬어 장난하니?너맞잖아 왜 거짓말쳐? 누가 그렇게 가르쳤어?
이러시면서 단소가지고와서 저 종아리 맞았고
동생은 문자로
미안 돈이모자랄것같아서 ..
이 ㅅㅂ 이딴 말남기고 갔습니다.
제가 엄마한테 동생이라말해도 안믿으셔서 문자보여주니까
니가 결국엔 동생협박해서 이렇게만드는구나 너안돼겠다 매가져와 이래서
울면서 버티니까 머리채잡고 뺨맞고 쓰러지니까 저밟고 소리지르고 얼굴 발로찼습니다.
무섭고 아파서 기어가서 집밖으로나가 몇시간동안 있다가 들어갔습니다.
이 사건을토대로
동생이랑 집에있을땐 엄마가 대청소 해놓으면 용돈준다고 연락하셔서
청소다해놓고 동생은 친구들불러서 만화책보고 과자처먹고있어도 그자리 제가 다시치웠구요
엄마올때 동생친구들은 공부하는척 컴퓨터키고뭐찾는척하고 동생은 이불털고 정리하는척
하면서 지가다했다고 누난 티비만봤다면서
지가 용돈받고 전 진짜로 내가다했다고 쟤 연기라고 해도 엄만안믿고 저 따라오라면서
세탁기에서 빨래 다빼고 저보고 손빨래하라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락스 제몸에 부어버리고 니몸으로 바닥 닦던지 알아서하라면서 째려보시고 갔습니다.
ㅅㅂ.....동생연기도연기지만 엄마는 뭐죠..?정말 믿어서인가요?그런 웃기지도않는 말을 누가믿어요?
제가 그동안 못해왔던것도아니고..사랑도 동생이다차지하는데 이렇게 까지 제가 살아야하나요?
치킨먹을때도
아빠는 저한테 목이랑 날개주면서 동생한테 콜라따라주고 소스찍어주면서 살주고 모자르면
더시켜줍니다 그딴 돼지같은ㅅㄲ한테..
그리고 저한테 눈치주면서 너 다먹었어? 너다이어트하지않아? 그만먹고 학교갈준비해
라고..
엄마는
야이년아 니동생 봐라 야 넌 애가 왜그러니? 니가 얘만큼 뭘하니?
당장 니방들어가 꼴보기싫어 자기는 왜 쟤한테 치킨이나먹여?아깝게
이럽니다..
다들립니다..
ㅅㅂ계모년..
언제 다이어트를한다고....ㅁㅊ
그리고 꼭 제가 잘때만 동생이랑 롯데에 영화보러가고 회먹으러가고
그리고 성차별도 하시고..
이런 생황 언제까지해야해요? 저 한테도 관심가져줘야하는거아니에요?
저도 공부도하고 성적도 올리고있고 잘하고싶어서 잘하고도있는데
동생ㅅㄲ는 이거악용하는건지 또 엄마는 제말은
절대안믿어주지 아빠는 은근 무시하지...
크리스마스 다가오는데
눈물나요 지들끼린 뭐한다고 큰집간다니 뭐 이런얘기나오는데..
저는 분명 못갈텐데...작년 도 저빼고 가서...이미 안봐도알아요
진짜 내가 주워온 자식인가 할정도로..
너무심한구타와 무시를 당합니다...
ㅁㅊ것들..똑같애
집때문에 소심해지고 약간 무서움도많아서
학교에선 자기만하고 애들이말걸면 말도못하겠고
그래서인지 저 피하고..
친구도없어요..그냥 뭐빌려주거나 필요할때만 말하는것뿐이지..
속 이 뒤짚혀요
해결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