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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가장한 전화때문에 무섭습니다..

기다려라 |2012.12.19 20:59
조회 75 |추천 1
경찰에 물어 수사를 의뢰해도 방법이 없어서 혹시나 범인의 전화번호등 을 알아낼수있는방법 을 여러분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동일인물인지는 모르겠지만 3년 정도부터 같은 말을 하고 목소리가 비슷해서 추측한 것입니다 저희집 전화번호가 너무쉬워서 정말 가끔씩 이놈한테전화가 왔지만 저희아빠도 집에계셨고 저희형,저 도있었어서 무시하고 넘어갔습니다.하지만 최근 아빠는사업때문에 지방으로가시고 저희도 대학때문에 지방에가있어서 집에는 엄마,누나단둘이 지내고있었는데 우연히 제가 집에가게된 다음날 아침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누나랑 집에서 나갈준비하고있는데 집전화로 전화가왔습니다.
누나:"여보세요" 범인:"아빠야~"

아빠목소리가 아니더랍니다 그래서 의심하면서 감기가걸리셨나 했답니다. 그래서 
누나:"아빠...목소리가왜그래? 감기걸렸어?"범인:"어..감기걸렸어 엄마는?"
아빠가 엄마 가 일나가신걸 모르시진않을텐데 하는생각으로 
누나:"엄마 당연히 출근하셨지"이러니까 범인:"아그래 엄마 전화번호좀알려줘"
처음부터 의심한 누나는 
누나:"그럼 카톡으로보내드릴께요."범인:"그냥 불러줘~"
누나:"전화하고있으니까 그냥 카톡으로 보내줄께요"범인:"알았어 그리고 아빠안보고싶어?"누나:"보...보고싶지"범인:"아빠 토요일날 내려가니까 그때보자"
이러더니 끊더라고요 누나는 바로 엄마한테 전화드려서 아빠가 감기걸린것같다고 근대아빠가아닌것같다고했더니 쫌있다가 엄마한테 전화가 오더라고요 "아빠가 전화한적없데..어떤xx놈이래"이렇게말하고 그냥 가족끼리 욕하면서 오늘 조심하라고 그래서 제가 누나버스타는거보고 엄마 퇴근맞춰서 가서 같이오고했어요 근데 결정적으로 제가 경찰에 전화하게된 계기는 그날밤자고 있는데 새벽 5시58분쯤 전화가오더라고요 이번에는 엄마가받았어요
엄마:"여보세요"범인:"여보 나야 "엄마:"네?? 누구시라고요?"범인:"나라고 여보"(그리고는 입에담기 불편한말을해서)엄마:"야이 미놈아! 너뭐하는놈이야!" 
하면서 전화하면서 욕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순간깨어나서 그놈이구나했습니다 새벽에 엄마,누나,저,이렇게 잠에서깨어버리고 또 누우려는데 한5분뒤에 다시전화가오더라고요 이번에 누나가 달려 가서 받아서 또욕하더라고요.그렇게끊고 또한5분지났을까 전화가오더라고요 이번에는 제가받았습니다
나:"여보세요"범인:"아빠야~아빠라구~"나:"야이 xxxxx야 너누냐?"
하니바로끈더라고요.그래서 다시누워있는데 이미가족은 다깨어있었습니다 그리꼬또 전화가왔습니다바로달려가서 전화를제가 받았습니다.
나:"여보세요"범인:"아빠야~"나:"너몇살이냐~너몇살이냐고"(목소리가 제가듣기론 20~23정도로 살짝 젊은듯한 목소리였습니다
범인:"아빠야~나:"너누구냐고!"범인:"00아~"(제이름을 정확히불렇습니다)
이렇게 제이름을 말하고 끊었습니다 저는 제이름을 듣자 소름이돋았고 무서웠습니다 
지금도 이글을쓰면서 화가납니다.그래서 선거날이라 쉬어서 수신내역을 뽑을수있나 통신사로연락하니 수사의뢰를 하여야 수신내역을 줄수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찰에 전화하니 녹음해둔것있냐고하였습니다 저희는 없다고 집전화가 녹음이 되는것이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관께서 그러면 수사의뢰를할수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엄마는 이것때문에 따로 녹음전화를사서 바꿔냐되나고 했더니 럴수밖에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만약 녹음을하여도 한개로는않되고 3~4개정도는되야되고 만약 녹음을 하였어도 녹음된것을 듣고 공포심이 크게 유발이되지않는다면 영장이발부 되지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꼭 수사를하지않는다해도 전화번호를 알수있거나 범인의 거주지 같은것들을 알수있는방법이있는지 알아낸다면 가서  저희엄마 누나에게 이런식으로 공포에떨게하고 아빠와 형 저에게 엄청난 걱정을 준놈을 두들겨패고싶습니다 방법을 아신다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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