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학교폭력 피해자입니다..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우울증이랑 조울증 ADHD라는 병도 얻었죠 심각해서 약물치료도 하고
병원선생님께서 학교를 나가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현재 무단결석으로 처리하고 학교를 나가지 않고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는 자연스럽게 컴퓨터를
많이 하게되었어요 몇주전부터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많이 사용 하게되었고 관심없던 정치도 익숙해 져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티비토론을 보게 되었지요, 이정희 후보님의 말은 정말 틀린게 없었습니다.
보는 내내 통쾌하고 나도 커서 저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했지요 사실 꿈이 변호사 였답니다. 그래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저희 집안 어렵습니다. 잘사는 집안 아닙니다 동생들도 저 말고 두명이나 더 있고 부모님도 힘들게 벌고 저희 먹여 살리시고 이러고 있는 제가 쪽팔립니다 정말. 근데 부모님은 니가 신경쓸일이 아니라며 공부도 못해도 되니까 사람처럼만 살아달라고 말씀하십니다 항상 그런데 티비토론 보면서 저렇게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죠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습니다.
변호사 국회의원.. 변호사 비용이 너무 많이 들더군요.. 돈없는사람은 정치에 신경도 쓰지말란 겁니까
국회의원되기 위해서는 우선 대학을 나오고 경력을 쌓아서 만25세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신뢰받을 만한 사람이고 머리도 좋다면 충분히 국회의원이 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회사원들이 살기힘들어서 자살을 많이 택하고 있는 사회가 요즘 사회입니다.
서민들보다는 부자들이 더 잘살수 있는 사회가 지금 입니다 처음부터 돈이 없는 사람들은 평생 가난에 찌들어 살아야 하는겁니까 부자들은 기부라는 방법을 통해 명성도 높이고 세금도 깎고 하지요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은 서민들을 위한 법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렇게 해서 국회의원이 되신 분들은 금방 현재 정치에 익숙해 져버려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분들이 되버립니다.
국회의원 비리 쏳아져 나오는게 지금 현재입니다. 이러니 사람들이 국회의원분들을 믿지 못하는 겁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이정희 라고 치면 나오는 연관검색어가 간첩 북한사람 리정희 라는 검색어 들입니다.
정말 말도안되지요 간첩 아니겠지만 만약 간첩이라고 해도 지금 국회에 앉아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며 법을 만드는 분들
보단 낳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북한이랑 관계를 호전시키겠다 국민들은 안심하라 그런데 투표할때 되니까 북한은 미사일 쏘고
국민들은 불안해 할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한겁니다 오죽하면 국민들이 차라리 북한이랑 통일안하는게 낳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하겠습니까.. 제발 국회의원자리에는 국회의원 이름에 맞는 사람들이 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벌 뒷배경 이런거 따지지 말고 순수하게 청렴한 사람으로.. 학생이 이런생각하는것도 국회의원분들이 보면 우습겠지요
고등학생도 아니고 중학생 일학년 따위가 이런생각을 하다니 뭘알고 하는소리냐 할수도 있겠지만.. 아는척 하지 말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저도 제 나름의 생각을 적어본것입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그냥 약처먹는 정신병자가 뭣도 모르고 지껄인거라고 생각하십시오.. 제 마음을 이렇게라도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