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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키스후기 나도쓴다!!!(1)

꽃신이되고... |2012.12.20 13:05
조회 21,620 |추천 29

안녕하세요 이제 상콤한 20살을 넘기고 21살을 넘기고 있는 곰신이에요 ㅋㅋ

 

 

글제주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음흉

 

 

지금은 남친이 국가의 부름을 받아 내 곁에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한때 고3을 마치고 대학교를 들어가면 멋진 남자들이 많으니까 그중에 나도 남친이 생기겠지??만족라는 기

 

대감에 부풀어 한껏 새내기 스멜 풍기며 다녔었음ㅋㅋㅋ

 

 

 

 

 

 

 

 

방긋

 

 

 

 

 

 

 

남친은 무슨 이런 cf보셨을 거임

 

대학들어가면 남친 생길꺼 같죠?? 안생겨~~~~~~~요 맞음...정말 안생김...

 

학기 초반에 동아리도 들었지만 역시나.....안생김ㅋㅋㅋ

 

 

학교나 열심히 다니면서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미친듯이 알바와 학교만 다녔음 ㅋㅋㅋ

 

 

20살 여름방학은 남자친구와 보내겠어!!!라는 부푼 기대감은 개나 줘버렸음ㅠㅠ통곡

 

미친듯이 친구들과 클럽죽순이로 활동을하며 여름방학을 하얗게 불태웠음...여자친구들과...

 

 

 

학교 개강하고 2학기를 다닐무렵 동아리 엠티를 가게됨

 

 

(내가 들었던 동아리는 매주 수요일마다 회의를함 하지만 난 알바때문에

여름방학이 끝나고부터 회의를 한번도 참석을 하지못함

근데 2학기에 새로운 신입생 남자둘이 들어왓다는거 아님??부끄 

하지만 위에서 말했다시피

회의를 참석하지 못해서 그 남자아이들을 보지못함...

서서히 그 남자아이들의 존재를 잊고 있었음)

 

 

 

9월말 동아리 엠티를 가기위에 아침일찍 학교로 친구들이랑 갔음

(이미 동아리에있는 남자친구들과 오빠들과는 편한사이임....남자??여자??음슴...ㅋㅋㅋ)

 

 

정말 편한 복장으로 우리가 타고가는 차에 도착을 했음

 

 

근데 못보던 남자 둘이 동아리 오빠하고

 

 

담배를 피고있는거임 속으로 '재네들이 새로들어온 애들이구나' 하고 인사만하고 후다닥 차에 탔음

 

 

즐겁게 엠티를 즐기고 있을때 난 신입생 남자아이들과 말한마디 안해봄 ㅋㅋㅋ

 

 

 서로 처음본사이라...

 

 

저녁밥시간이 됬을때 난 언니들과 친구들과 같이 저녁밥을 만들고 있었음 

 

 

내가 앉아서 햄을 굽고있는데

 

 

신입생 남자애들두명이 오더니 우리한테 장난을 치는거임 ㅋㅋㅋ

 

 

 

 나름 나랑 친해지려고 애썼던거 같음...

 

 

나중에 알고보니 그 둘중에 (지금내 남친 말고) 한명이 나의 마니또였음 그래서

 

 

 

날 그렇게 챙겨줬던거임 ㅋㅋ

 

 

 

 

근데 서서히 지금의 내 남친님이 나한테 말을 걸어왔음 뜬금없이

 

 

 나한테 가위바위보를 하자고 하질 않나

 

 

내가 양치하고 있는데 졸졸졸 따라와서 놀리지않나

 (속으로 이쉐끼가 나한테 관심있나보군음흉 이쁜건 알아가지고....)그랬음ㅋㅋㅋㅋ

근데 난 그때까지만해도 관심이 없었음 그냥 친해지면 좋지

이런 마음으로 같이 옆에서 술먹고 게임하고 그랬음

 

 

근데 남친이 점점 취기가 올라오나 자꾸 친구들 앞에서

 

 

"(글쓴이 이름)는 내꺼니까 건들지 마" 이러는거임

 

 

한 백번들은거 같음... 나??나는 어떻게 했냐고?? 그냥 무시했음...ㅋㅋㅋ 술취했으니까 ㅋㅋㅋㅋ

 

 

원래 취하면 저러는 아이인가보다 했음(나님 매정한 뇨자임...ㅋㅋㅋ)

 

 

암튼 그렇게 술을 먹고 재밌게 놀다가 난 취기가 올라오는거 같아서 먼저 쉬려고 방에 들어감

 

 

근데 이미 뻣은 사람들이 방을 다 차지하고 있는거임 ㅠㅠ

 

 

그래서 마지막으로 들어간방에 지금의 남친님이 누나들이랑 따로 들어와서

 

 

 

술을 마시고 있었음 그래서 여긴 언니들이 있으니가 여기서 쫌 쉬어야 겠다

 

 

하고  이불 속으로 누웠음 근데 이쉐끼가 또 

'벌써자냐 술먹으면서 놀자, 우리 언제 데이트 하냐, 영화는 언제볼까'

 

 

이러면서 언니들이 있는데도 자꾸 데쉬를함!!!! 쫌 쉬려고 했고만 ㅠㅠ 잘못들어왔나 싶었음...

 

 

내가 언니들을 보니까 재밌었나봄 우리들을 보고 그저 웃기만함ㅠㅠ 잘해보라고

그래서 우선 나는 

'알겠다, 영화는 다음에 보자, 내가 지금 어지러우니까 좀 쉬겠다, 내버려둬라' 라고 하고

 그냥 다른방와서 자버림 (나님 도도한 뇨자윙크)

 

 

 

 

 

 

 

이제 아침이 되고 집에갈 준비를 하고 차를 탔음 그리고 남친님과 인사만하고 바로 난 집으로감ㅋㅋ

 

 

근데 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연락이 왔음 집 잘 들어갔냐고 몇번 연락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잔다고하고 연락을 끊었음 ㅋㅋ

 

 

다음날 지금의 남친과 같이 신입으로 들어왔던 친구 그리고 원내 걔네들이랑 친했던 친구 셋하고

 

 

단체카톡을 하면서 친해짐 ㅋㅋㅋ 이제 이 셋을 술쟁이라고 하겠음(술만먹어)

 

 

그래서 이제 술쟁이 들과 계속 학교만끝나면 술을 먹었음 ㅋㅋㅋㅋ근데 항상 가는 술집이

 

 

화장실이 공용 화장실임 근데 내가 화장실을 갈 때마다 남친이 항상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거기에서 내가 홀딱 반함 ㅋㅋㅋ부끄 그래서 어떻게 했겠음?? 여기까지 쓰겠음 난 도도한 뇨자니까 ㅋㅋ

 

 

 

 

 

 

이제 이 다음부턴 본격적으로 사귀는 내용인데요  이 글이 반응 좋으면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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