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얘기 많이 하잔아요. 저도 몇가지 경험담이 있음
친구1
결혼한지 1년넘어가는데 애기 소식이없어서 그냥 지나가는말로 물었음.
애기 안갖냐라고 물어봤는데 요새 기간 맞춰서 신랑잘때 덮치는데 이새끼가 꼭 그날만 술처먹고 들어와서
힘들다고 그래서 집에 물에 비아그라를 타놓고 기절시켜놓은상태에서 벗겨놓고 덮친데요. 근데 애가 들어
섯답니다. 11월달에 출산했지욬ㅋㅋ (그 덮치는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는데 후...)
친구2
친구끼리 결혼한 케이스인데 30대이전부터 만나던 친구라 옛날 사귀던 여자친구 4명이서 가끔 만나서
밥먹을때있고 남자끼리, 여자끼리 놀때가 있었는데. 친구(여자=와이프)가 친구(남자=신랑)한테 얘네 이런
자세로 했다드라. 우리도 해보자. 친구한테 전화옴(야이 !@#@#$#$시끼야 내가 니때문에 힘들어죽겟어
제발 이상한것좀하지마.. 씨... 나 이상한거 안했는데) 여자들끼리는 공유한답니다....
친구3
한살어린 대학동기인데 얼마전에 만났음. 같이 저녁먹고 이야기하다가 왜 여자친구 없냐고 계속 추궁하면
서 여자를 만났을때 어떻게해야한다는 행동강령까지 정해주는데.
간단하게말하면 술 왕창먹여놓고 덮쳐라였음. 그 덮치는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는데(스타벅스에 사람도
많았는데.. 옆에아가씨들 너무 열심히 듣더라...ㅋㅋㅋㅋ) 정말 얘가 독실한 기독교 신자가 맞나 싶을정도
였음.. 머 이런 이야기 하자면 한도 끝도 없슴..
애들이 30대가 된후로 몸에 발정들이 나셧는지 이런 이야기 너무좋아함..
그리고 왜 야동을 나한테 물어보나? 자세 시험하려면 니들이 받아서보라고 괜한 총각 건들지말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