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달력 12월 21일, 멸망 정말 올까?
지구멸망 21일 날씨예보, 기온 999도에 불덩이 낙하!!
올해 초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지구멸망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인터넷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에 사는 일부 마야의 후손들은
고대 마야 달력이 오는 21일로 끝나는 것을 두고 '지구 종말론' 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실제로 지구멸망을 믿는 사람들은 프랑스의 작은 산촌 부가라치가
종말을 피할 유일한 성지라며 수 년 전부터 이곳에 모여 살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터키 일부지역에도 지구멸망의 날에
살아남으려는 종말론자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또 지구멸망 21일 날씨예보, 기온 999도에 불덩이 낙하? 라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구 멸망 날씨 예보'라는
제목의 사진도 게재되고 있다.
이 사진에는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의 날씨 예보가 담겨 있는데,
지구가 멸망한다고 하는 21일에는 붉은 배경에 눈과 비가 아닌
불덩이와 유성이 떨어지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온도는 무려 999도에 풍속은 시속 3000km다.
지구 종말론자들은 고대 마야문명의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을 끝으로 주기가 끝난다고 해
종말이 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종말론을 주장하는 '전능신'이라는 새로운 종교까지
등장해 확산 차단을 위해 정부에서 나서기까지 했다.
일각에서는 지구 종말을 대비하는 사재기 현상까지 일어났을 정도라고 한다.
그러나 마야 문명을 연구해 온 인류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은
이날이 5125년을 주기로 돌아가는
마야 달력의 '마지막 날'일 뿐 지구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그러나 종말론도 성경에서 비롯되었으며 항상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 한다.
왜? 성경을 모르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비롯된 것은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신천지에서는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으로
성경을 알려주므로 그 멸망이 무엇인지에 대해
성경으로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이 있을때마다 불안해 하지말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면 멸망이 아니라 구원의 길도 알게 된다.
그리고 종말, 멸망에 대한 답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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