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생님, 이쁜언니, 강북진, 나다나엘, 마루모 네분이 봉사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그다지 춥지는 않았지만, 봉사 일손이 부족하여 힘은 들었습니다.여러분의 따뜻한 봉사가 더욱 그리워졌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조금 짬을 내시어 어린 생명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두번째 이야기와 애들 모습을 예쁘게 봐주시고 더욱 추워지는 겨울날 여러분 하시는일 잘 되시고 건강한 나날들이 되시길... 일손이 부족하여 일 하느라 난장판 똘이견사와 주변 애들만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뇽하세요! 저번에 인사 드렸던 슈나입니다. 봉사아줌마가 옷두 쌘삥으로 바꿔 주었습니다.
아직도 새주인님 못만나고 오늘도 목마름으로 기다림니다... 여러부~운~ 저하고 인연 되실분 어디계세요~ 꼭 와 주세요~
똘이견사 가족입니다. 간만에 새이불이 깔려서 조용히 단잠에 듭니다.
봉사님들 손길로 덕분에 그럭저럭 지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견사 칭구들도 우리같이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러부~운 꼭 부탁해요~
똘이견사 대표미녀 입니다.ㅋㅋ 애교와 재롱이 괜찮아요~
다른 애들이 시샘이 나는지 저하고는 영 아니네여 혹 저에게 관심이 있으시면 얼릉 건져주셔요.
얌전히 기다릴께요~ 참 아픈데두 없어요.
언제나 가다리는 얌순이 올림~~~
똘이견사 옆에 있는 헐렁한가족임다. 보시다시피 먹을건 널널한데 잠자리가 너무 쭈글스러워요~
우리도 좀 푹신한데서 지내고 싶은데 똘이네는 예약이 끝나고.. 참 우리들 신세가 좀 그러네여.
아~ 옛날이여 봉사님 엄마들 솜이불은 막띁어서 안되고요, 바닥에 깔만한 두툼한 안쓰는
요이불 좀 부탁해요 추위는 꿈속에서도 덜~덜 입니다. 정말 필요한 물품입니다~ 간곡히 바람니다...
우리는 이곳 할머니 집에서 태어난 육형제 자매 입니다.
피부병 때문에 똘이견사로 왔는데 따로 구분되어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지냅니다.
특히 위에 검돌이 형제는 점점 민머리가 심해지고요.
여러분의 작은 손길만이 저희들의 아픔을 덜어 주실 거라는 희망을 안고 살아갑니다...
오셔서 한번 살펴주세요.. 안녕히계세요.
우리는 차가운 프라스틱 개집이 싫어서 집단가출하여 무더기로 홑이불에서 동거합니다.
근데 바닥이 넘 추워요 다른데는 메트리스에 새이불에... 봉사 엄마들~ 우리에게도 바닥 좀 해 주세요.
안쓰는 메트리스나 이불좀... 감사한 마음으로 착하게 오래오래 쓸께요.. 고맙습니다~
어! 밖에 눈이 오네요 봉사님들 감기 조심 왈~
위에서 인사했던 착한 슈나 입니다.. 뒤에 있는 녀석은 제칭구 덩달이 입니다..우리 엄청 친해요.
오시면 확인하세요. 500원 가져오세요~ㅎㅎ
새이불 깔았는데 왜 나만있지? 어라 목줄은 왜? 이상타... 아직 녀석들이 모르나 얼빵한 짜~식들 ㅋㅋ
거기 누구없소 내 목걸이 풀러요 어차피 어디 갈데두 없어~요~~~~~~ 고마워요 봉사님 여러분....
여기는 봉사님들이 깔꼼하게 해주신 보금자리 입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맨앞에 저두 미인축에 들어요.
미용까지 하면 엄청나요. 얼릉 좋은 주인님 만나서 예쁘게 지내고 싶네요.
지금까지 유기견 보호소 아산 천사원 애기들 근황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음에 뵐때까지 감기 조심하시고 하시는일 아무쪼록 잘되시길 멍~멍 기원합니다.
물품 기증하실분 http://m.cafe.daum.net/130dog 옆에 클릭 하시면 유기견 보호소 아산천사원 까페 입니다.
참고하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모두모두 복많이 받으세요 꾸~~벅
추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