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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키즈카페 사장님

키즈카페알... |2012.12.22 01:14
조회 18,004 |추천 48

안녕하세요. 저는  1년동안 방학에는 평일 학기중에는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며 1년동안

인천 J 키즈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내일 그만두려 하니까 이제 아르바이트를 했던

학생이네요.

 

지금도 너무 수치심이들어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됬습니다.

 

제가이런 글을 네이트 판에 쓰게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

 

 

 

오늘 아르바이트를 하던중  사장님이 사모님과 함께 가게 에서 식사를 하셨어요

 

일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저를 부르시더니 웃으며 하시는말씀이

 

"우리 마누라가 너 가슴 작데 , 내가 만져서 크게해줄까 ?"  하며

 

주무르는 듯한 손짓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시더니 사모님하고 사장님이 재밌다는 듯이 두분다

 

웃으시는 겁니다 저를 세워두고 ... 진짜 너무 수치심이들어  뒤돌아 눈물 부터났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 화가나고 수치심이듭니다.

 

어떻게 아이들을 관련해 그런 장사를하고있는 사장님이 그런말을 하고 그런행동을 할수 있는지

 

진짜 쓰레기라는 생각이드네요. 정말 키즈카페 이름도 밝히고 싶고 위치도 밝히고싶고

 

위생과 유통기한 뭐든  일들을 다 토로하고 싶지만...

 

 

그래도 같이일했던 사람들 생각해서 참는다  개새꺄!!!!!!!!!!!!!!!!!!!!!!!!!!!!!!!!!!!!!

 

너진짜그렇게 살지말고  어른이면 어른답게 살아 진짜  너 진짜 잘되나 보자 변태놈

 

알바비도 제때안주면서 허세떨지마 진짜  !!!!!!!!! 일년동안 일한사람들 알바비 한푼도안올려 주는

 

이째째한 사장아 ㅡㅡ

 

욕해서죄송합니다.. 속마음입니다....

 

 

 

 

어머님들 모든 키즈카페가 다그런게 아니니 걱정마세요 ...!!!!

 

 

 

 

 

 

 

 

 

 

추천수48
반대수1
베플참나|2012.12.22 01:40
사장이나 그 부인이나 정신이 이상한거 아니에요? 정말 수치스러우셨겠어요ㅡㅡ 조카들 데리고 키즈카페 자주가는데 거기 어디예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위생상태니 뭐니 이러시는거 보니까 걱정부터 되네요. 이래서 맘 편히 키즈카페 다니겠어요??
베플이민주|2012.12.22 20:47
신고하세요
베플이런|2012.12.22 01:46
아니 뭐 키즈카페 사장이란 사람이 이래 무서워서 애를 맡기겠나 어디카즈카페예요? 그런 사장이 무슨 짓 할지 어떻게 아나 애 키우는 엄마들도 다 아셔야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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