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보고 안좋은기억도 나고 정말 충격에 휩쌓였습니다...
지금 인터넷에서 낙태충 으로 물의을 일으키고있는 여성시대 카페 유저들에 관한 기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낙태관련건 검색 225건에.. ㄴㅌ 를 치면 더 나오고.. 그것만으로 충분히 충격인데
낙태를 검색해보니...
세상에.. 우리나라에서 시위도 있었더군요 여자들이.. 낙태는 자유라면서..
지금부터 할 말은 남녀 모두에게 포함됩니다..
니새1끼들 잘한거 없어요. 그건알죠?
낙태를 하겠다고 결정한년이나 하려는 년이나 , 강요하는 놈이나, 설득하는놈이나, 그지경까지 이르게한 두 년놈 모두 아주 잘한거 없어요 알아?
씨1발 권리?
무슨권리? 생명을 갖고놀 권리? 그게 너한테 있어?
어떤 정상적인 머리를 가졌으면 나가서 시위를 할 수 있지? 아기에게 미안하지 않은가?
내가 저 만화 그리면서 얼마나 착잡한 심정으로 그렸는지 아냐?
씨1발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즐겼으면 책임을 질 줄 알아야지, 세상에 공짜는 없어 씨1발
니들이 쾌락을 즐겼으면, 책임을 질 생각을 해야지 , 생명을 죽일 생각을해?
그리고 니 몸이고 니 안에 있으니 어떻게하던 말던 니 자유라 이거냐?
죄송합니다.. 작성하다 말고.. 너무 흥분한듯 싶어서 담배한대 태우고 좀 가라앉히고 왔습니다...
예전에 신문에서 이런내용을 봤습니다, "정부 낙태 불법화 추진"
저 기사를 봤을때 얼마나 다행스러웠는지 모릅니다... 당연한것이 이제야 실행되어서....
그리고 오늘 시위대 사진과 피켓, 푯말등을 보았습니다... 손이 덜덜 떨립니다..
내 막내 여동생뻘 나이인데.. 공부해야할 나이에 임신도 모자라서 낙태운동까지 합리화 시킬려고 저런짓을 한단 말인가....
..... 할말이 잘 안나옵니다.. 제가 좀 충격을 잘받는 사람이라서.. 죄송합니다.. 흥분한것도 그렇고..
그리고 이 내용은
책임을 질 줄 모르는
낙태충들을 위해 만들었으며
그들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