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서 교수님 강의를 이번 학기에 들었던 학생입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에야 우리가 중고등학교때 아무 생각없이 배웠던 역사교과서가 사실에 어긋나게 왜곡되어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곡된 역사 교과서를 바로 잡는 일은 우리가 한국문화와 역사에 자부심을 갖고 한국인으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데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종서 박사남은
2012년 12월 23일부터 오픈하는 천손회의 “역사교육 바로잡기 운동”, “역사교육 바로잡기 1000만인 서명운동” 을 통해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자 합니다.
“만약 한국사 세계사 교과서가 사실이면 12억(100만불)을 드리겠습니다.”
http://www.chunson.or.kr/ <- 자세한 확인
한반도 북부에 기자 위민조선이 있었고,
위만조선을 멸망시킨 중국 한나라가
한강 이북지역 현도, 낙랑, 임둔, 진번군 등의 한사군을 설치하여
식민지배하였다는 왜곡된 역사교육은
수 당나라가 고토 수복을 이유로
71년간 고구려를 침략하여 멸망시키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한반도 북부에 기자조선, 위만조선, 한사군이 있었고
현도군 고구려현에서 고구려가 나왔다는 왜곡된 역사교육은
신시와 왕검조선의 역사적 실존을 부정하고
고조선, 고구려, 발해의 역사가
중국의 역사라는 중국의 역사왜곡을 불러왔습니다.
고조선, 고구려, 발해, 금, 몽골, 청을 중국사에 편입시킨 중국은
수 당나라가 그러했듯이 한반도에 영유권을 주장하고
한반도를 침략해올 수 있습니다.
중국이 한반도 영유권을 주장하거나
한반도를 침략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역사 초기부터 오랫동안 중국의 식민지배를 받아왔다는
왜곡된 한국사 교육을 바로잡지 못하고
1만년의 한국 역사문화를 복원사키지 못한다면
나와 내 후손들은 약소종족의 후예라는
역사문화적 열등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숙명적 사대주의자로 전락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신의 땅이라고 우기는 것이 말도 안되는 것임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그러나 사대주의사관, 일본식민사관 추종자들의 학맥을 바탕으로 대학 강단,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재단 등에서 고조선, 기자조선, 위만조선, 한사군, 부여, 고구려, 백제사 분야를 독점해와서 사실이 아닌 내용을 교과서에 실어서 우리에게 세뇌시키듯 가르치고 있었다는걸 알고 계십니까? 학계에서는 그 추종자들의 학설에 반하는 연구를 하고 논문을 쓰는 학자는 학위를 취득하기 어렵고, 정부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기도 어려우며, 대학, 박물관등에도 취업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왜곡된 한국과 세계의 한국역사문화 교육을 바로잡아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을 막고, 한반도와 동북아평화를 자키고 우리와 우리 후손들에게 민족적 자긍심, 역사문화적 자긍심을 찾아주었다는 보람, 자부심을 평생 가질 수 있습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에 관해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