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저는 이제 곧 31살을 맞이하는 늙은이입니다ㅜㅜ제 여친은 21살입니다.저희는 만난지이제 갓 백일 조금 넘는 커플입니다.하지만 저는 주말이나 빨간날 쉴수 없다는 판매 서비스직을하고있네요.여친은 대학생이라 이제 방학을 했구요해준것도 없고 오늘은 왠지 퉁명스럽고 지금 잠수 상태입니다.저가 지방에 와있어서 자주만나지도못하고 일주일에 딱하루 잠깐 만날수 있네요.나이 차이는 많이 나지만 저는 정말 아끼고 사랑합니다.이곳은 컴터도 잘 할 수가없고 마트나 뭘 사려해도 퇴근후면 문아 닫혀있던가 차를 타고나가야해요.그리구 전 연애경험도 많지가 않습니다.어떻게 해야 맘도 표현하고 이쁨을 벋을수 있을까요?정말 잘해주고 아껴주고 싶습니다.어떻게 해야 맘도 풀리고 잘 해 줄수가 있을까요?조언 부탁드립니다.악플도환영.방효은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