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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게 보내는 글 6

후대메시아... |2012.12.24 12:50
조회 37 |추천 0

[늘 우리가 선진국으로 될 거라 했다. 늘 발전한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선진국인가.

노태우 때, 전두환 때부터 그랬다. 몇 년 뒤에 우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선두에 선 뛰어난 국가가 되겠다. 모든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배우겠다. 그런 허깨비 같은 소리를 해댔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아주 후한 점수를 줘서 2.5세계에 도달해 살고 있다. 국민총생산은 여전히 2만 달러에서 머물러있다. 후하게 쳐줘서 2.5세대에 와 있다.

 

근데 지금 우리의 대통령도 똑같이 늘 이상한 소리를 한다. 이명박은 박정희처럼 우리에게 잘 살게 하겠다고 하지만 바닥을 기고, 시궁창이 되어있는 현실에도 장밋빛이라 한다. 한국의 미래는 엉망진창이다. 학자들도 엉터리다. 엉터리 통계는 빈부격차가 줄었다고 한다, 물가도 잡았다고 한다, 전세계 모두가 위기인 불황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은 유례없는 7%의 대성장을 이루고, 코스피 2500을 넘길 것이며 MB정부는 정책 대성공이라 한다, 더욱 대단한 건 탄핵도 일어나지 않는다, 4대강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 FTA는 대한민국의 대안이라 뜬구름 잡는다...우리는 무식에게 끌려 다니고 한 가지 밖에 모르는 사람에게 끌려 다니고 있다. ]

 

[출처- 기사내용 중 발췌: 내 마음을 대변하는 적절한 표현으로서 첨부 및 수정]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10702021647&section=03&t1=n



 

 

기성세대는 제대로 싸우지 못했다. 혁명도 이루지 못했고 범죄자가 감옥으로 가지도 않았다. 되레 범죄자들은 피땀 흘려 낸 세금으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독재에 굴복을 받아내지도 못했다. 그래서 부탁한다.

 

나는 싸울‘힘(?)’이 없다. 분노도 표출하지 못한다. 힘이 하나도 없어 분노할 수가 없다. 분노에는 힘이 필요하다. 그리고 공부가 필요하다. 그래서 난 슬프다. 그 힘을 얻은 자가 내가 아니라서 슬프고 슬프다... (이미 나는 일어설 수 없을 정도의 열등의식에 갇혀있다.)

 

진정으로 자신의 목적과 꿈, 행복, 가족 모두를 버리고 희생하여 대한민국의 잘못된 뒤틀린 문화적 사고방식을 바로 잡고, 올바른 정의와 진리로 변화 시켜줄 그 누군가가 더 늦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이것을 깨우쳐 주어야 한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홍익인간의 뜻으로 올바른 정의의 세상을 실현시켜주는 위대한 대국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참고1 -

그 누군가는 학자가 아니다, 정치를 아는 사람이 아니다.... 지금껏 살펴보면 저명한 학자는 전문적인 용어와 유식한 말로써 그럴 듯하게 행동하는 위선자 일뿐이었고, 정치를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국가를 잘 다스리지도 못했다. 그저 뜬구름을 잡으며 굳이 전혀 필요 없는 행정과 정책만 일삼으며 자신을 포함한 일부 특권층들의 밥그릇 챙기기만 바빴던 자들이다.

 

 

그 누군가는...

 

진정으로 서민을 위해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자다!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 모두를 포용할 줄 아는 자다!! 브라질의 前 대통령‘룰라’처럼...

 

 

정치로 하여금 변화가 오는 것이 아니다...다 한통속에 똑같은 그놈이 그놈인 개그보다 기가막힌 요즘의 막장정치가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겠는가...? 변해봤자 시궁창일 뿐이다. (2012년 1월 5일 현재 시대상- 2012년 2월 3일. 현재 총선을 위한 각 당의 공약도 그저 표를 얻기 위한 보여주기 행정의‘쇼’일뿐 뜬구름잡고 허황된 공약만 일삼고 있다.

(2월 17일 현재- 정치는 현재 ‘영입’이 유행이다. 각 당에서 조금이라도 이슈되는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영입하여 표 얻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젊은 피라면서 장난질처럼 손수조와 같은 20대 풋내기를 앞세우기도 하고, 사회, 경제 실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어중이 떠중이들도 나와 이상한 말들을 지껄이고 있다.

 

 

이미 국가는 정치로 하여금 그 붕괴가 시작되었다..

정의는 애초에 없었던 것이다, 원칙도 없다, 이념도 없다...

 

정말 개나 줘버릴 법한 저질 쓰레기 정치다... 개만도 못한 국가다! 정말 쓰레기 같은 대한민국이다! 심각한 장난질로 인해 결국 국가는 그 끝을 향하게 될 것이다! 국가의 붕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그리쉽게 무너질 것 같다고 생각하는가?? 인간역사는 어땠는가? 모든 것은 우연하게 그리고 한순간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은 아직도 서로의 공약을 보고 신중히 투표를 해야 한다고 잡소리를 내고 있다, 젊은 20,30대로 인해 파라다이스 미래를 본다며 미친소리를 해댄다. 공약과 정책들은 망상에 빠진 정신병자같은 생각이다. 전혀 실현가능성도 없고, 실제 시행한다고 해도 또다시 예산이나 수요예측 따위가 안맞다며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거나 꼼수를 부릴게 뻔하다. 그들이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그저 서민의 피같은 돈으로 맨땅이나 파서 상점, 빌딩 분양받는 시대착오적 개발로 잘살게 해준다는 일부 특권층의 부나 자영업자를 유치하려는 특혜의 꼼수일 뿐, 어느 하나 제대로 국가발전을 위하지는 않는다.

대한민국은 자영업자 비율이 30%가 넘는단다...대부분의 선진국이 8~10% 내외인걸 감안할 때 과포화를 넘어 위험수준이다. 그런데 또 국민들을 자영업자로 만들겠다는 미친 포부...

 

대통령도..정치권도...국가도..사회도...대한민국은 역사나 전통 따위가 없는 그냥‘잡상인’의 나라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인가?? 자본주의의 어쩔수 없는 시장원리라 변명할텐가??

하다못해 주택조차도 월세, 임대로 하여 서민이 집없는 서민을, 서로가 서로에게 장사질하여 사는세상...결국 너도나도 똑같은 뻔한 장사질로 인해 모두가 망하는 길이 될 것이다...

 

수요는 사라지고 오로지 공급만 존재하게 될 나라가 발전국가인가??

국민들은 투표로 하여 또다시 비극의 굴레를 자신 스스로가 만들고 있다!)

 

지역개발이 이따위로 되야되나?

이것이 서민을 위하는 길인가?? 결국에는 또 땅, 부동산을 소유한 일부만 혜택을 누릴 것이다.

5살 꼬마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이따위 발정치를 하는 인간들을 믿는 것인가??

이미 손쓴 통계예측 따위로 국가를 좋고 장난질하는 것이 좋더냐??

비극의 둘레를 좀처럼 벗어나질 못하는 어리석은 국가...

 

 

 

예전 많은 논란이 있었던 강의석 군을 비롯해 2012년 1월 5일 현재 한나라당의 이준석(26) 비대위원, 그 밖의 일부 연예인이나 권위적인 지위의 사람들...많은 학벌 좋은 사람들이 사회에서 주름잡는다. 그렇지만 그들은 일반인들은 감히 누릴 수 없는 것들(지위, 명예 등의 학벌과 특혜)을 일부 특권층 자제라는 이유로 편히 마음껏 누렸을 뿐,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학벌이 좋다고 해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위인인 것이 아니다. 물론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문제 해결능력 면이나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사고하는 것이 일반인들보다 뛰어나다고 볼 수도겠지만 한 국가의 수장은 머리가 총명하기 전에 인격이 바로서 성숙된 언변, 정치, 그리고 보다 진지한 통치를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정치경험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까지의 이들은 그저 감정이나 행동을 절제할 줄 모르는 학벌만 좋은 특혜 받은 철부지였을 뿐...)

 

초딩싸움 하듯하는 개판정치, 고소집착 강용석의원, 최루탄테러 김선동의원...

그리고 그밖에 방송인출신 일부 정치인들...

국민을 개 똥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국가를 다스려주길 진정으로 원하는가??

 

“뭐가 됐든 요번엔 한나라당에서 당선되야한다!”라는 지역감정 혹은 “난 한나라당이 싫으니 00당 뽑는다! ”와 같은 어처구니없는 생각으로 투표로써 변화를 생각하는 언론에 놀아나는 삼류적인 국민의식도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또한 “투표로써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투표를 해서 본때를 보여줍시다!”와 같은 북한 선동 짓 따위의 생각도 집어치워야 할 것이다. 도데체 그 본떼라는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도데체 무엇을 이긴단 말인가?????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이 북한 선동 짓 자체가 정치로부터 놀아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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