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생전 처음 쓰는 톡이라
손발 퇴화될 것 같으니 ㅋㅋㅋ
음슴체는 생략 !!
늘 읽기만 하던 판이었는데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크리스 마스 이브를 맞아^^
사랑하는 내 동생 자랑 좀 하려구요 !!
일찍 철들어
몇주전 언니 결혼식도 늠름하게 지키며
남동생이라기보다 오빠같은
내 동생 !!
크리스 마스라 보고 싶은 마음담아
노래로 달래봅니다 !!
동생이 해병대에 햇병아리로
차가운 겨울을 하얀쓰레기 치워가며
복무 중이거든요 ㅋㅋㅋㅋㅋ
동 생 이 부른 거구요 !!
악플은 크리스마스니까
우리 좀 행복하게 좋게 좋게 ![]()
일단 동생 입대 전 사진 투척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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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우 시더라고 클릭 클릭 !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라 ㅋㅋ 동영상 원본이 업는 관계로 흙흙)
나이 많은 우리 애교덩어리 엄마
조회수 매일 확인 합니다 ㅠㅠ
둘째 딸로 압박이 ㅎㄷㄷ
메리 크리스 마슈 !!!
기분 좋은 마음 담아 추천 점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