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23일 (일) 솔로대첩이었는데 혹시 시내에 오신분들 푸처핸썹!!!;;;
아 제 친구가 어제 딱보고 반해서 지금도 앓이중임니다..
그날에 바로바로~~~~~
어제가 솔로대첩이엇음에도 불구하고 안생긴저는 음슴체 GO
나님과 친구들은
오후 6~7시경 배가고파 햄버거를 먹으러 ㄹㄷㄹㅇ 에 갔음
근데 이야기의 주인공 께서는 오도방정이 심함;;;
걔가 똭!!!!!!!! (걔말에의하면) 아주아주~~~ 멋잇고 잘생긴
사람을 봤다고 막 자신이 어떡해야하냐면서 나님에게 도와
달라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냄!
내가 어디어디??하면서 봤는데 빨간색 노페입은사람이었
음!!(그분껜 죄송합니다)
친구랑 3명정도 보였는데 엄청~~맛있게 식사중이셨음!!
그 친구님들중 한분은 져지(?)를 입고계셨다고함!
걔는 계속 자기랑 눈도 마주쳤다고 자꾸 좋아했음..
그래서 먹는데 말 걸지는 못하고 계속 기다리다가~~~
그분..들께서 나가시는걸 봄! 그래서 나하고 걔가 막 어떡하
냐면서 방방뛰다가
마음을 먹고 따라서 나감!!
우리가 하도 씨끄럽게 아 빨리좀가!!! 아 니가먼저가!!! 이래
서 눈치채셨을진 모르겠지만
우린 그렇게 막 큰소리로 얘기하면서 따라갔음!
그분들께서 버스정류장 앞에 딱!! 서시는거임
막 걔는 완전 빠져서 볼이 진짜 후끈후끈햇음!
진짜 좋아한다고 놓치기 싫다고 난리를 부렸음..
그래서 우리는 그분들과 그분들 ㅣ ㅣ 나,걔
사이가 좁은 건물하나를 두고 말할까말까 망설이고 있을때
버스 101번이 딱!!!온거임
우리는 아 망햇다ㅠㅠㅠㅠㅠㅠ하면서 쫒아감
하지만 우린 탈수없었음ㅠㅠㅠ
가방하고 친구들이 우리가 오길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엇기
때문이었음ㅠㅠㅠ
그렇게 버스가 허무하게 지나감ㅠㅠㅠ걔는 그 자리에서 대
성통곡을 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후회하고 그랫음 막 쫌만더 용기냇으면 오늘 고백할수
잇엇을텐데 이러고ㅠ
근데 그분께서 다시 시내온다고 해도 만날 수 잇는 확률이
적음ㅠㅠㅠ
걔는 진짜 다시만나면 고백 제대로 할거라고 그랫음..ㅎ..
그래서 우린 그분께서 보시리라는 아주 조그마한 기대로 이
글을 적었음!
그분께서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하지만 걔가 지금 엄청나게 앓이중이어서 친구를 위해 적게됨!
ㅠㅠ톡커님들 혹시 아는사람이면 댓글로 달아주세요!!ㅠㅠㅠ
가끔씩 이런 톡커님들 계십니다.
장난 안되구요 사칭 안됩니다 신고 들어가요ㅎ
이 판 톡커님들은 안하리라 믿겟슘니다!
아그리고 공감공감~~꾸욱 눌러주세요!
멀~리~멀~리 퍼져서 그분이 보실수있게요! 톡커님들 부탁하무니당!
2013년엔 아주 행복했으면 좋겟다 추천
추천하면 올해에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