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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일 포항 시내에오신분들 들어와주세요☚

톡톡 |2012.12.24 16:55
조회 311 |추천 8

 

 

 

 

 

 

 

 

 

 

 

 

 

 

 

 

 

 

 

 

 

 

 

 

 

 

 

 

 

 

 

 

 

 

 

 

 

 

어제 12/23일 (일) 솔로대첩이었는데 혹시 시내에 오신분들 푸처핸썹!!!;;;

 

 

 

 

 

 

 

 

 

 

 

아 제 친구가 어제 딱보고 반해서 지금도 앓이중임니다..

 

 

 

 

 

 

 

 

 

 

 

 

 

 

 

 

 

 

 

 

그날에 바로바로~~~~~

 

 

 

 

 

 

 

 

 

 

 

 

어제가 솔로대첩이엇음에도 불구하고 안생긴저는 음슴체 GO

 

 

 

 

 

 

 

 

 

 

 

나님과 친구들은

 

 

 

오후 6~7시경 배가고파 햄버거를 먹으러 ㄹㄷㄹㅇ 에 갔음

 

 

 

 

 

 

 

 

 

 

 

근데 이야기의 주인공 께서는 오도방정이 심함;;;

 

 

걔가 똭!!!!!!!! (걔말에의하면) 아주아주~~~ 멋잇고 잘생긴

 

 

사람을 봤다고 막 자신이 어떡해야하냐면서 나님에게 도와

 

달라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냄!

 

 

내가 어디어디??하면서 봤는데 빨간색 노페입은사람이었

 

음!!(그분껜 죄송합니다)

 

 

 

친구랑 3명정도 보였는데 엄청~~맛있게 식사중이셨음!!

 

 

그 친구님들중 한분은 져지(?)를 입고계셨다고함!

 

 

걔는 계속 자기랑 눈도 마주쳤다고 자꾸 좋아했음..

 

 

그래서 먹는데 말 걸지는 못하고 계속 기다리다가~~~

 

 

그분..들께서 나가시는걸 봄! 그래서 나하고 걔가 막 어떡하

 

냐면서 방방뛰다가

 

 

마음을 먹고 따라서 나감!!

 

우리가 하도 씨끄럽게 아 빨리좀가!!! 아 니가먼저가!!! 이래

 

서 눈치채셨을진 모르겠지만

 

 

우린 그렇게 막 큰소리로 얘기하면서 따라갔음!

 

 

그분들께서 버스정류장 앞에 딱!! 서시는거임

 

 

막 걔는 완전 빠져서 볼이 진짜 후끈후끈햇음!

 

 

진짜 좋아한다고 놓치기 싫다고 난리를 부렸음..

 

 

그래서 우리는 그분들과         그분들 ㅣ ㅣ 나,걔

 

 

사이가 좁은 건물하나를 두고 말할까말까 망설이고 있을때

 

버스 101번이 딱!!!온거임

 

 

우리는 아 망햇다ㅠㅠㅠㅠㅠㅠ하면서 쫒아감

 

 

하지만 우린 탈수없었음ㅠㅠㅠ

 

 

 

가방하고 친구들이 우리가 오길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엇기

 

때문이었음ㅠㅠㅠ

 

그렇게 버스가 허무하게 지나감ㅠㅠㅠ걔는 그 자리에서 대

 

성통곡을 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

 

 

계속후회하고 그랫음 막 쫌만더 용기냇으면 오늘 고백할수

 

 

잇엇을텐데 이러고ㅠ

 

 

근데 그분께서 다시 시내온다고 해도 만날 수 잇는 확률이

 

적음ㅠㅠㅠ

 

 

 

걔는 진짜 다시만나면 고백 제대로 할거라고 그랫음..ㅎ..

 

 

 

그래서 우린 그분께서 보시리라는 아주 조그마한 기대로 이

 

글을 적었음!

 

 

 

 

 

그분께서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하지만 걔가 지금 엄청나게 앓이중이어서 친구를 위해 적게됨!

 

 

 

 

ㅠㅠ톡커님들 혹시 아는사람이면 댓글로 달아주세요!!ㅠㅠㅠ

 

 

 

 

가끔씩 이런 톡커님들 계십니다.

 

 

장난 안되구요 사칭 안됩니다 신고 들어가요ㅎ

 

 

이 판 톡커님들은 안하리라 믿겟슘니다!

 

 

아그리고 공감공감~~꾸욱 눌러주세요!

 

 

멀~리~멀~리 퍼져서 그분이 보실수있게요! 톡커님들 부탁하무니당!

 

 

2013년엔 아주 행복했으면 좋겟다 추천

 

 

추천하면 올해에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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