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기다리던 솔로 대첩...
나는 나이가 많고 하니... (30살.. 83년생 돼지띠)
음슴체 쓰지 안을꺼임
직장 상사 한테.. 저 12월 24일날...'
연차 내고 싶습니다 했는데.....
안밭아 들려져서.... 무단 결근 한.. ..
일반인 입니다....
여의도 공원.. 14시.. 30분...
아직 15시가 안됬구나 하는
마음으로 그냥 구경이나 하자꾸나..
하는 마음을오 구경을했습니다
다들 그렇죠??????? 집에서 보는 ... 이들은.. 이병신들 왜나가서
사서 고생이냐.. 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그런 생각 없이 구경을 했습니다
3시에 주최자 측에서.. 3시 24분에 알람을 맞쳐놓으라고 했습니다
전 대수롭지 않게 ... 안맞쳤죠...
^^;; 근대 24분이 지나니까..
사람드링 우루루 이동하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저도 따라 이동했습니다..
두둥... 남자... 남자....남자...남자..
ㅅㅂ 남자....남....자...남자......ㅅㅂ
남자....남.자.... 꺼져.. ㅅㅂㄹㅁ ....
그러고나서... 주최자측 사람이.... 16시에... 빠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두둥.....
2부는... 추천수 봐서 올리겠습니다....... 사랑예기도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