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과 이별에서 판을 자주보는 한 여인네 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쓸만한 자격이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써보싶어서 써봅니다^^( 너무 안좋게만 보지 마시구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좋게 좋게 봐주세요 )
사랑할때 새겨두면 좋은 것들 ..
( 많이 읽어주시고 리플 좀 달리면 이별할때 새겨두면 좋은 것들도..^^ )
첫째 서로 대화를 많이 합시다!
사랑하는데 있어 기본적인것 대화 다들 대화가 많이 이루어지시나요? 기본적인 대화 조차두 이루어지지 않는 연인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사랑과 이별 이란 판 코너에서 보면 참 안타까운 사랑하시는분들이 많이들계신데 제 시선에서는 어쪄고저쪄고 머라머라 하시는데 읽다보면..
딱 느끼는 것이 이 남자와 여자와 대화가 충분히 오갔더라면.. 어땠을까?
서로 대화로 인하여 어떠한 상황이든 간에 서로를 침착하게 만들어 주고 서로의 대한 의견 또는 생각들이 오가며 서로의 오해와 불신을 풀수 있기때문이다. 또 다툼도 예방 할수있는 좋은 점이 있다. 서로 다투웠을때 대화가 이루어지면..
나는 이러했는데 넌 그랬구나.. 그래서 그랬구나..아.. 내가 그건 좀 너무했구나.. 서로를 이해와 배려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 고 서로에 대한 오해도 풀수 있고 사랑도 더욱 더 돈독해질수있다.
다투었을때 무조건 화만내며 열내는 사람은 어리석은 것이다.
다투는데 있어 다툰 원인이 있을것이며 서로의 불만도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서로 대화로 충분히 이해할수있는 우리인데 너무 감정만 앞서다보니 한번의 다툼으로 어긋나는 연인들이 많기 때문이다. 서로 사랑한다면 서로가 무엇을 원하는디 바라는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대화를 하지 않는 이상 알수 없다.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대화를 마니 갖는 다면 두번 세번 날 싸움 한번정도 나도 성공이다. 불투명한 사랑을 지속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 대화를 마니 갖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장거리 연애하시는 연인들도 제일 중요한 것이 대화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몸이 멀면 맘도 멀어진다는 소리가 100% 틀리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몸이 멀어두 대화만 자주 잘 이루어져도 연인관계를 지속할수일는데 좋은 방법인거죠 사랑해란 말 너밖에 없다는말 오글오글 거리는말 다 여자들 훅 넘어간답니당^^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마디 해주는 것들이 설마 귀찮게 여겨지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없으리라 믿습니다 하하하 한마디 한마디 신경써주고 대화가 자주 이루어진다면 더 이쁜사랑을 할수있지 않을까하는 것이 제생각입니다! 지금 사랑하고계시는 분에게 한마디 사랑한다고 보내주시는건 어떠실까요?
둘째 연락 해주기
첫째 말했듯이 서로의 대화 대화는 곧 말을 의미하는데요
남자든 여자든 연락해주는 것은 서로대한 예의인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이시간에 멀하구 있을지 궁금한건 당연한것이잖아요? 지나치지만 않는다면요^^ 모든지 지나친것은 좋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연락 안되는것을 무척 싫어하기때문에 연락 안되는면쪽에서는 좀 예민합니다여자분들이나 남자분들 모두 공감 하실꺼라구 생각합니다.
무슨일 때문에 연락을 못했었다 ..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오해와 불신을 키우는 일입니다미리 연락 해주는 것이 그렇게 힘든일인가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한다면 그런거쯤말해주는거 식은죽 먹기보다 쉽지않나요?
미리 연락주는 것으로 서로 맘도 편하구 다툼도 않일어날수있는 좋은 방법이라구 저는 생각합니다.
연락해주는 것은 억지로 하는것이 아니여야합니다그것도 사랑하는 사람에대한 예의 인것이죠
연락하는 것이 귀찮다면 사랑은 왜하는지 모르겠네요..사랑하는 사람 너무 기다리게 하지맙시다 외로워하게하지두 말구요사랑을 지속하는데 있어 서로 자주 연락하는 것은 아주아주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셋째 관심을 갖어 줍시다
무심코 지나가지 말구 말한마디라도 해주는 것은 아주좋은 것입니다.머리를 바꿨다거나 악세사리를 새로 했거나 청바지를 주로입다 치마를입었다던가 등등..만날때 어떻게 하면 상대에게 멋있어 보일까 예뻐보일까 신경써서 나올텐데 관심을 가져 말한마디이쁘게 해주는 것은 좋은 관심이죠 ㅎ
또 오늘 기분이 어땠는지 무슨일이있었는지 소소한것들도 물어봐두기두하구요
관심을 갖어주는 것은 만남을 지속할수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넷째 상대방 말에 귀기울어 주기
상대방을 배려하는 방법 중의 중요한 하나 입니다상대와 이야기 할때 꼭 이런분 있습니다
말하는 도중 말을 짜르구 자기 얘기를 신나게 하는 것말하는데 듣는둥 마는둥 하는 것말하는데 딴짓 하는 것
더많지만 전 여기까지 쓰게씁니다이런 행동을 보이면 실망 하게되겠죠? 기분두 언짢구요
말을 할땐 상대방의 눈을 보며 들어주는 것이 제일 좋다구 생각해요내가 너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고개두 끄덕끄덕 중간에 음 그렇구나.. 그랬구나 멘트 좋아요^^
상대방이 내말에 귀를 기울이고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면 기분 좋거든요^^
다섯번째 거짓말 하기
이번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상대를 속여먹는 거짓말은 정말 신뢰를 깨는것에주범이죠나중에 언젠가 밝혀질수도 있는 거짓말오 인하여 지켜왔던 사랑도 잃을수 있으니사랑한다면 상대에게 솔직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여섯번째 핸드폰 예민하게 굴지 않기
핸드폰 오픈은 꺼려할수도 있는 분들도 계실듯하긴 합니다만사랑한다면 핸드폰에 예민하게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떳떳하지 못한 짓을 한것도 아니구 떳떳한데 왜못보여 주나 싶어요매일 확인 하는것도 아니구 불시에 가끔 보겠다는데 열을내며 싫다고그러면 오해만 커지구 불신이 생기는건 당연한 것이겠죠?사랑할땐 떳떳하지 못한짓은 하지말아야되는것이 당연한것이니깐요^^
일곱번째 피곤하다구 짜증내지말기
사람이 피곤하면 짜증두 날수있겠지만 왠만하면 안냈으면 해요사랑하는 사람이 당신한테 엔돌핀일텐데 짜증을 내구 싶은가요? 전 피곤하면 더보고싶구 그렇던데..사람마다 다르지만상대에게 너무 함부로 하는것 같아요 저는 자기몸 피곤하다구 짜증내는 것은요 사랑하는 사람이 짜증받아주는 사람은 아니니깐요
여덟번째 비교 하지 말기
사랑하는 사람에게 비교는 금물입니다세상에서 제일 사랑 스러워 보이는 그가 그녀가 누구랑 비교가 되는 짓입니까?전 옳지 못하다 생각합니다그 시간에 서로에게 칭찬 격려를 해줄래요^^부모님에겐 다들 소중한 아들 딸인데 비교당하는거 아시면 속상하시겠죠?
다들 이쁜 말만 합시다~
하고싶은 말들은 더 많은데 따분해하실꺼같아서 여기까지적네요~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