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도 조용히 아동복지관 봉사활동 간 사진이 나중에 떴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곳에 갔었던 씨엘
아기들 돌보러 가는 거라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 수수한 모습..
씨엘에게 또 반하는 순간이야
복지관 아기와 깨알 같은 커플룩ㅎㅎ
둘 다 완전 사랑스럽다~
예전부터 꼬박꼬박 찾아가 아기들을 돌보다 오는 것 같은 씨엘
표정과 행동에 진심이 묻어나는 것 같아^^
무대에서는 이런 센 언니가 없는데...
무대 밖에선 이렇게 사랑스러운 천사같은 씨엘
겉과 속이 이렇게 다 매력적일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