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CU를 갔어요 친구랑 같이,
배터리 없어서 배터리 충전하려고 편의점(CU)에 들어간거였는데
여러가지 사고 나서 원래 30분이여야할 충전이 한 10여분 사이에 끝난거예요
제가 핸드폰 기종이 베가레이서였는데 배터리를 받고 가는 도중에
영어로 스카이 베가 까지만 켜지고 전원이 안켜지는거예요
며칠전에 A/S까지 받은 상태라 아빠도 더이상 고장나면 안고쳐주신다하셔서
불안해서 친구랑 저희집에 가서 다시 충전을 시도해봤는데 배터리가 충전이 아예 안되서
안켜진거예요. 아무리 1000원이라지만 너무한거 아닌가요?
지금 가서 따지면 배터리 바꿔서 일부러 돈받으려고 왔다고 오해만 받을거같구,
도대체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