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sns를 하던 도중에 한국에서 일하는 잘생긴 남자외국모델을 발견했습니다.
한국말도 잘하시고 사람들이 말걸어도 다 대답해 주는 착한 분이셨죠.
저도 보고 진짜 잘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모델분에게 글을 남긴 사람은 죄다 여자.......
다들 하는 공통적인말은 잘생겼다, 귀엽다 이런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중 몇몇 많은 분들은 친구하자는둥 번호알려달라는둥 일촌(?)그런거 해달라는둥...
완전 장난아니더군요...
잘생긴 외국남자가 있으니 콧대높은척 하면서 있던 그런 한국여자의 모습을 없애고 막 좋다고 달려드는걸 보니 역겨웠어요.
막 한국여자들은 한국남자한테 괜히 콧대높은척하고 지들이 뭐 되는양 그러잖아요.
정말 그 모습을 보면서 창피했습니다.
그 외국인이 우리나라 여자를 쉽게 생각하면 어쩌나 하고요
진짜 여자분들 그러지좀 말아요 너무 쪽팔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