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3살 이라니...
내일 밤 12시가 되면 .......
3떙이라는 놀라운 나이가 됩니다..
물론 34나 그 이상으로 먹는 분돌도 계시겠지만.
그냥 충격적이네요..
나름 20대(29세에) 만난 올해 25살의 어린 여친은 멀리 떠나가고.
홀로 남겨진 자리에는 곧 33살이나 먹은 늙은 노인이 울면서 남아있네요..
내게도 다시 사랑이 올까요? 33살인데????????
일에만 미쳐서 일만 하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문뜩 정신을 차려보니 40살 정도 먹어 있음 어떻게 하죠?
그냥 혼자 살까요? ㅠ_ㅠ 다국적 여인을 수입해서 결혼해야하나요??
머리가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