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11일날 이사를 왔습니다.
새로 신축된 빌라이구요, 1층은 주차장 이고 그 바로 위인 2층이 저희 집입니다.
여름에 비가 올때 물이 센적이 있어 그때는 바로 건축주께 말씀드려 보수 했구요.
근데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고 부터 결로현상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에요.
창문은 기본이고, 창문틀에는 물이 흥건히 고이고, 벽지를 만지면 손에 물이 송글송글 맺힐정도로요.
그래서 벌써 벽지가 벗겨지려고 해요.
제일심한 방은 베란다바로 옆에 있는 방인데. 베란다랑 가까워서 그런지 그 방이 벽지가 벗겨지는 방입니다.
제일 덜한 방은 창문과 벽에 물이 묻어나요..
건축주에게 전화했더니, 일단 환기를 시키라고만하구요.
어떻게 해야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