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박람회도 다녀보고, 웨딩플래너 상담도 많이 받았었죠.
웨딩플래너를 통하면 조금 편한 면은 있는데
그게 다 영업을 위한 것이었어요.
스드메나 한복, 예물, 허니문 추천하는 업체도
상품이 좋고 가격이 착한 업체를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비 많이 받은 업체나 수수료 많이 주는 업체만 밀거나
아니면 플래너가 개인적으로 친한 곳만
거의 강요하다시피 한다네요.
그래서 강남 혼수업체 가격이 수수료만큼 높아진 거래요.
그리고 계약 끝나면 진행관리는 뒷전이고,
새로운 신랑신부 계약 받는데 몰두하고...
결국 계약한 신랑신부만 피해보는 거죠.
그래서 업체와 직접 계약하면
가격도 낮아지고 업체들이 책임감을 갖고 진행이 된대요.
게다가 입금도 업체에 직접하니 사고 날 일도 없고요.
그런데 직접 업체와 거래하면 가격이 높아진다고 해서
저는 다이렉트결혼준비 카페를 통해서
다양한 업체 정보를 받고 결정했고
카페 운영자가 업체 방문 예약과 진행체크,
예식관리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주니
편하고, 비용절약하고, 만족스러웠어요.
스드메는 플래너 납품원가로,
한복, 예물과 허니문은 플래너 소개수수료 만큼 할인받아
플래너 가격 대비 200만원 넘게 할인받을 수 있고요,
게다가 웨딩홀에서 나오는
웨딩플래너 소개수수료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니
300만원 가량 절약할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