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2일만에돌아온후기 ㅠㅠㅠㅠㅠㅠ
우리집에같이살고있는게 귀신인지 사람인지는모르겠음
그렇다고 우리집에 누군가 살고있는것같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려도
그런게어딨냐고 믿지않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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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있었던일인데 우리오빠랑 나랑 집에같이있엇심
우리집구조를 설명하자면 오빠방,언니랑글쓴이방은 2층에 있음
그래도 2층에서 문열고 있으면 1층에서 나는소리들이 들림
오빠는 오빠방에서 문닫고 토크온하느라 헤드셋끼고 요새남자들사이에서
유행한다는게임 롤을하고있었음
글쓴이는 언니방에서 문을 조금연채로 네이트판과싸이월드를 번갈아가면서보고있었음
그런데 1층에서 사람걸어다니는소리가 나는거임
우리집은 사람이걸어다니면 턱턱 소리가남 그런데 턱턱소리가 계속나는거임
이소리듣고 진짜 쫄았음;;; 우리집에서 이런거 듣는건 나뿐이니까(가족거이다일하러나가서) 가족들 전
부 말을해도 믿지못함
"니가 어렸을때부터 공포영화같은거많이봐서 그런거잖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걍넘김ㅠㅠ 근데 턱턱 소
리듣고 갑자기 말똥말똥한 정신이 잠이오기시작하는거임 ㅠㅠ 그래서 자버렸음 ㅠㅠㅠ
근데 요새들어서 뭔가 그 물체가 사람이아니고 귀신같은거임;
몇일전인가 글쓴이와글쓴이친구들은 아파트뒤쪽언덕산쪽에서 눈와서 어린아이같은마음으로 썰매를탔
었음 근데 그일이있고 이틀훈가 친구에게 그산이 사람손길이오랫동안안닿았다고 섬뜩하게말하는거임 ㅠㅠ
그이후로부터 우리집에사는게 사람이아니라 귀신같음;;; 부모님은 관상?같은건 믿는데 무당같은건 전
혀 안믿으심; 집을뒤져보는것도 헛고생임 아 아직안 뒤져본곳이 있음
옷방에있는 장농임
일단 내일 한번 친구들 집에데리고 장농을 살펴봐야겠음
그럼 내일봐용 ![]()
내일도 하루간에 무슨일생기면 장농디벼보고 후기올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