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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석에서는 유쾌한 파트너! 영화 속 애절한 커플! 배두나 & 짐 스터게스!

이주영 |2013.01.02 15:05
조회 2,66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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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홍보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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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쇼스키 감독들과 톰 티크베어 감독의 합작으로
다가오는 2013년의 단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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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자랑스런 한국 배우, 배두나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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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할 베리, 휴 그랜트, 짐 스터게스, 휴고 위빙, 그리고 수잔 서랜든 등
이름만 들어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헐리우드의 내로라하는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
떡하니 이름을 올린 배두나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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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월드스타 등극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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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중에서도 극 중 연인으로 등장하는 짐 스터게스와의 친분이 유독 돋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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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1849년부터 2144년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시공간을 초월하며 사랑하는 연인으로 등장하는 배두나와 짐 스케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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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공식석상에서도 늘 붙어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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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함께 인터뷰를 하며 말춤을 추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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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근에는 감독들과 함께 나란히 내한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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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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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왜 현실에서도 이렇게 잘어울리죠...?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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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미라는 것이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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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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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는 요렇게 애절애절...아련아련...분위기 있는 모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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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이렇게 장난 작렬!!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헐리우드 훈남배우 짐 스터게스가 이렇게 친근해보이기는 또 처음인 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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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정말 두 사람이 비즈니스가 아니라

실제로도 허물없이 친한 사이라는 것이 눈에 보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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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에 대해 별로 아는 게 없었고, 그녀가 출연한 영화도 보지 못했다”며 “한국에서는 잘 알려진 배우지만 영어는 제한적이라는 얘기를 들었던 터라 연인 사이로서 공감과 유대감을 우려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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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짐 스터게스의 걱정은 배두나의 첫 만남 이후 사라졌다. 배두나의 소탈하고 긍정적인 모습에 둘의 호흡은 물론 작품에 대한 기분 좋은 예감도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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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배두나에 대해 “조용한 내면 뒤에 각기 다른 인물들의 성격을 얼굴로 자연스럽게 배출해내는 능력을 지녔다. 탁월한 연기뿐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까지 갖춘 배우”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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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폭풍칭찬하는 짐 스터게스 bbb
왠지 짐 스터게스가 배두나의 매력에 빠진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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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는 둘이 러블리한 화보까지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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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둘이 너무 훈훈하고 보기 좋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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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는 500년의 시공간을 걸친 여섯 개의 시대를 배경으로
여섯 개의 이야기를 관통하는 대서사 속에서 각각의 인물들의 전생, 현생, 후생까지 담겨 있는
장대한 스토리를 담아낸 영화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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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극 중 인물들이 1인 다역으로 여러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한편
그들의 연인은 항상 서로 정해져 있다는 것도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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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1849년 태평양을 항해중인 배 안에서 벌어지는 스토리 속 어윙과 그의 부인 틸다로 출연하였고 또한 2144년 미래 서울인 '네오 서울'을 배경으로 한
SF 액션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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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는 복제인간 '손미-451' 역을,

짐 스터게스는 그녀를 구하는 한국인 '혜주' 역을 맡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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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쾌하고 훈훈한 친구사이인 그들이 펼치는 로맨스는 과연 어떨지...
벌서부터 가슴이 선덕선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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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아틀라스> 는 1월 9일 개봉!!


빨리 보고싶어라 ㅠ_______________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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