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니옹 핫쎄영 ㅋㅋㅋ
새해가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ㅇ^
추워요![]()
매일매일 추위가 업그레이드 되고있어요![]()
이러다가 어떻게 되겠다 싶은게 ㅠㅠ
조심들하세요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옛날옛날 사진을 모아모아서 올려봅니당 ![]()
사진이 뒤죽박죽이라 이해해주세요ㅜㅜ
요게 저랑 처음 만난날 집에와서 인듯 ㅎㅎㅎ
꼬리만 보면 회색 너구리인줄... ;; ㅋㅋㅋ
우왕 이게 9개월정도 됐을땐가,, 처음으로 야매미용시키고..ㅋㅋㅋ
한마리의 물개같네요 ^ㅇ^ ㅎㅎㅎㅎㅎㅎㅎ
날파리 쫓는중
날파리발견 ㅋㅋㅋㅋㅋ
친구네 잠시 있던 이틀간..
혈기왕성한 나비총각과 순시미 ㅋㅋㅋㅋㅋㅋ
좀 친해질 줄 알았건만 이런 새침떼기
나비가 좀 아저씨같이 생기긴 했어 ㅋㅋㅋ
저랑도 그리 친하진 않았네요..
유일하게 같이있는 사진이에요.
나만 잘나오면 된거라며 ㅋㅋㅋㅋㅋ
툰티미 보여영??ㅋㅋㅋㅋㅋ
그틈을 들어가 숨어숨어놀이중
매일 가방 뒤지고..
들어가고 ㅋㅋㅋㅋ
파헤치고 ;;;; ㅋㅋㅋㅋ
음 사실 순심이는 다리수술을 한번 했어요.
2층에서 잘못 떨어져서;;;
고양이 맞냐구 ㅎㅎㅎ
저기 살짝 보이는 빨강색이 깁스했던건데
지금은 잘 아물어서 별 문제는 없어요^^
아이고 이뻐라 ㅋㅋㅋ
이랬던 애가...
디룩디룩 ㅋㅋㅋㅋ 딩굴딩굴 ㅋㅋㅋㅋ
아직도 말랐다며 영양식주고 하는데 끊어야될까봐요;;
화장실앞 대기 ㅋㅋㅋ
문닫으면 너무 처량해보일까 문열고 볼일을 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절 ㅋㅋㅋ
따뜻한 부분만 찾아내면 그위에서 기절 ㅋㅋㅋ
저런장면에서는 눈을 안떼더라 꼭 ㅋㅋㅋㅋ
슉슉 슉슉슉
비켜 일기쓸거야 비켜
다정해보이나여
사실은 네 발로 날 밀어냄 ㅜㅜ
손잡았다고 눈에 불을켜고 ㅋㅋㅋ
귀찮다고 밀어내지만 ㅋㅋㅋ
난 니가 좋아
알겠지???
웅
...
.....
장난감을 피해 숨다니 ㅋㅋㅋㅋㅋ
십분동안 흔들어댄 끝애 슬금슬금 나오네요 ㅋㅋㅋㅋ
뙇 잡앗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일관성없게 썼네요.. 지금 손이 너무 시려워서요 ![]()
그럼..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마지막은 제일 예쁜 사진으로 ㅋㅋㅋㅋㅋㅋ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