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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판] 개냥이 순시미 옛날옛적에..ㅋㅋ

이지은 |2013.01.02 20:40
조회 6,281 |추천 27

안니옹 핫쎄영 ㅋㅋㅋ

새해가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ㅇ^

추워요통곡

매일매일 추위가 업그레이드 되고있어요취함

이러다가 어떻게 되겠다 싶은게 ㅠㅠ

조심들하세요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옛날옛날 사진을 모아모아서 올려봅니당 방긋

사진이 뒤죽박죽이라 이해해주세요ㅜㅜ

 

요게 저랑 처음 만난날 집에와서 인듯  ㅎㅎㅎ

꼬리만 보면 회색 너구리인줄... ;; ㅋㅋㅋ

 

 우왕 이게 9개월정도 됐을땐가,, 처음으로 야매미용시키고..ㅋㅋㅋ

 

 한마리의 물개같네요 ^ㅇ^ ㅎㅎㅎㅎㅎㅎㅎ

 

 날파리 쫓는중

 

 날파리발견 ㅋㅋㅋㅋㅋ

 

 친구네 잠시 있던 이틀간..

혈기왕성한 나비총각과 순시미 ㅋㅋㅋㅋㅋㅋ

 

좀 친해질 줄 알았건만 이런 새침떼기

 나비가 좀 아저씨같이 생기긴 했어 ㅋㅋㅋ

 

 저랑도 그리 친하진 않았네요..

 

유일하게 같이있는 사진이에요. 

나만 잘나오면 된거라며 ㅋㅋㅋㅋㅋ

 

툰티미 보여영??ㅋㅋㅋㅋㅋ

그틈을 들어가 숨어숨어놀이중

 

 

 매일 가방 뒤지고..

 

 들어가고 ㅋㅋㅋㅋ

 

파헤치고 ;;;; ㅋㅋㅋㅋ

 

 음 사실 순심이는 다리수술을 한번 했어요.

2층에서 잘못 떨어져서;;;

고양이 맞냐구 ㅎㅎㅎ

 

 저기 살짝 보이는 빨강색이 깁스했던건데

지금은 잘 아물어서 별 문제는 없어요^^

 

 아이고 이뻐라 ㅋㅋㅋ

이랬던 애가...

 

 디룩디룩 ㅋㅋㅋㅋ 딩굴딩굴 ㅋㅋㅋㅋ

아직도 말랐다며 영양식주고 하는데 끊어야될까봐요;;

 

 화장실앞 대기 ㅋㅋㅋ

 

 문닫으면 너무 처량해보일까 문열고 볼일을 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절 ㅋㅋㅋ

 

 따뜻한 부분만 찾아내면 그위에서 기절 ㅋㅋㅋ

 

 저런장면에서는 눈을 안떼더라 꼭 ㅋㅋㅋㅋ

 

 슉슉 슉슉슉

 

 비켜 일기쓸거야 비켜

 

 다정해보이나여

 

사실은 네 발로 날 밀어냄 ㅜㅜ

 

 손잡았다고 눈에 불을켜고 ㅋㅋㅋ

 

 귀찮다고 밀어내지만 ㅋㅋㅋ

난 니가 좋아

 

 알겠지???

 

 방긋...

 

 짱.....

 

 장난감을 피해 숨다니 ㅋㅋㅋㅋㅋ

 

 십분동안 흔들어댄 끝애 슬금슬금 나오네요 ㅋㅋㅋㅋ

 

 뙇 잡앗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일관성없게 썼네요.. 지금 손이 너무 시려워서요 부끄

그럼..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마지막은 제일 예쁜 사진으로 ㅋㅋㅋㅋㅋㅋ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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