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지금 그여자애랑 다시 연락하고있습니다 (걔가 아무렇지 않게 연락을 취하더라구요)
그여자애 나이 속인거더라구요 올해 21살 입니다 (한살 올려서 알려준거더라구요)
그리고 그여자애 남편분... ㅋㅋㅋㅋ 쓰는데 멘붕오네 ..ㅋㅋㅋ
남편 아니랍니다ㅋㅋㅋ
그냥 같이 산 동.거.남.이엿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군산에서 미용실하는데 그남자도 같이 와서 살다가
남자가 일안하고 술마시고 게임만 하니까 질린다고
자기집에서 나가라고 다시 창원 내려가라고 햇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보다 10살많은 사람 만나는데 설렌다 어짼다 하더니
나중에 어떻게 됬냐했더니 섹파라고 엔조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작다고 너무 작아서 느껴지않는다고.. ㅋㅋㅋㅋ
그소리듣고 또 멘붕왔었습니다 ㅋㅋㅋ 얘가 도대체 무슨생각이길래
저한테 그런소리 하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웃기만햇습니다..
얼마 지나서 또 물어보니 그남자 정리 하고 경찰이랑 사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랑을 하는데 나중에 또 알고 보니ㅋㅋㅋㅋㅋㅋ
그동거남이랑 헤어진게 아니라고 그냥 남자친구만 자꾸 바뀔뿐이라고 하더라구요
동거남은 퍼스트고 쎄컨드는 많다고 하는데 거기에 또 멘붕ㅋㅋ
거기서그치지 않고 제남자 친구 디스하기 시작하더니
자기가 지금 만나는 오빠 짭새라고 ㅋㅋㅋ (경찰이라 하지않고 진짜 짭새라고 햇어요 )
그오빠가 곧 퍼스트가 될꺼라고 하는데
정말 질리더라구요
가끔씩 연락 하고는 있는데
남자친구가 40만원 빌려줫는데 그걸 4달넘게 지나도록 한푼도 안갚고 있어요
남자친구도 이간질하고 디스하는거 보여줫더니 미친x라고 상종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빌려준돈 받고 차단한다고 하는데 그건 좀더 봐야할거같아요
그리고 신고 되는데.. 신고 접수하는곳이 멀어서 미루고 잇어요 .. ㅠ
6개월내로 신고하면 된다고는 하는데
신고 하기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걔 멘탈 보니까 신고한다고 해서 고쳐질것같지도 않아서
신고건은 아직 고민중이에요 ㅠ
나중에 다시 와서 글올릴지는 봐야 알거같아요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