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올해로 떡국 먹고 22 된 여자 사람입니당 ㅋㅋ
오늘 제가 소개할 고양이는 귀여운거 빼곤
똥냄새로 구리구리한 아메숏 토리(8개월.男)에영
우리 토리는 잘 때 표정이 참 독특해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식탐도 무지하게 많고 아메숏이라 그런가 문 열면 반기고 막 강아지 같고 그래여
그래서 뱃살이 출렁출렁~_~ 하답니다.
서론이 너무 길다구여? 죄송해여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사진 나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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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이런 고양이는 처음이지?
잘때는 언제나 떡실신 누가 업어가도 모름. 너 고양이 맞음??ㅋㅋ
집사를 반기는 빛의 속도 움직임 ㅋㅋㅋㅋㅋㅋㅋ 너 진짜 고양이 맞냐며 ㅋㅋㅋ
이게 렌즈냥 먹는거냥.JPG
ㅇㅅㅇ???
이거 렌즈냥 먹는거냥? 222 .JPG
다소곳이냥 먹을 거 줄거냥 .JPG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딥슬링 중인 토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명적 딥슬링이냥 .JPG
우리 토리 귀엽게 봐주세영 ㅋ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