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트 수산코너 알바 이야기로 작년 이맘때쯤 톡됬던 생선팔이입니다
그 후에도 방학마다 그 마트에서 생선을 팔고 이번 겨울방학에도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날씨가 부쩍 추워서 손이 시려워 깨질 지경입니다 ㅠㅠ
요즘엔 생선에서 그치지 않고 축산도 배워가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형 누나들도 날씨가 추우니 출근하실때 옷 따스히 입고 출근하세용 ㅎㅎ
이야기를 쓰고 싶은데.. 쓸거리가 없어서.. 하하하ㅏ하하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 알바경험담이 너무 매말라가서ㅓㅇ허허허헣.....
방학 때 남들 탱자탱자 이불 뒤짚어 쓰고 노는 잉여들보다
훨씬 멋진 알바돌이 형 누나들 화이팅 !
감기 조심하세요 !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