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팔이로 톡된지 어느덧 2년이 지났네요
그때는 처음이라 모든게 신기하기만 했는데 어느덧 2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생선도 칼도 모든게 다 익숙해졌나봅니다
그 이후로도 방학때마다 줄곧 마트에서 생선 혹은 이젠
한층 업그레이드 되서 고기까지 썰고있답니다 ㅎㅎ
지금도 여전히 마트지만....... 공산품쪽 물건 정리 하다가
시간남으면 생선이나 고기 팔고 멀티돌리고있어요
어느덧 짬이 차니 마트일이 다 눈에 보이더군요..하하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하핳
글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랜만에 댓글 하나하나 읽다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모든 알바생들 화이팅 입니다!
날이 추운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옷 챙겨입으세요 ㅎ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