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때문에 고생도 많이 했지만
지난 8년 동안 내가 즐겨 봤던 '놀러와'
동갑내기 칭구 재석&원희의 깨알 입답이 좋았거늘..
2012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급작스러운 <놀러와> 막방. 폐지.
MC들은 마지막 인사도 건내지 못하고
자막으로 인사를 대신..
"지난 8년간 놀러와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웃고있는 MC들 위로 뜬 자막이 더 슬퍼보였음
난 청승맞게 눈물을 또르르 또르르..
<놀러와> 우리도 잊지 않을게요ㅠㅠㅠ흐규흐규